참가대학생 불법연행 부산 민가협·기독교인권위원회 등은 지난 22일 부산 서면 롯데백화점 앞에서 열린 '전·노 사면저지와 양심수 석방'을 위한 2차 캠페인에서 부경총련 학생 불법·폭력 연행된데 강력히 항의하고 나섰다.
◆ 18일(월) 야권, 오익제 씨의 월북과 관련해 국회차원의 조사단 구성과 국회정보 위원회 공개회의 소집 요구/민주노총·전국연합등 프레스센타서 '국민 승리 21(가칭)건설과 국민후보 추진을 위한 선언자 대회' 개최/선준영 제네바 주재 대사, 유엔 인권소위에서 일본정부에 군대위안
▶26일(화) ·김광수/박관조 (국보법) 오후 2시 합의21부 311호 속행 ·최영철 (특수공무집행방해등) 오전 10:00 합의23부 319호 선고 ·박용모 (국보법) 오후 4시 3부 303호 속행 ·최욱철외1 (공직선거법위반) 오후 2시 10부 403호 선고 ·최인기/김태윤/정영훈 (국보법등) 오후 2
참여연대 사법센터, 인사청문회 도입 주장 22일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사법센터)는 한대현 서울고등법원장이 신 임 헌법재판관으로 지명된 것에 대해 의견서를 발표하고 "헌법재판관 을 비롯한 고위 법관의 인사에 인사청문회를 도입하라"고 주장했다.
공대위 공동집행위원장 선출 [통합전자주민카드 시행반대와 프라이버시권 보호를 위한 시민사회단 체 공동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진균 교수 등)는 21일 회의를 갖고 이 대훈 참여연대 사무국장과 김기중 변호사를 공대위 집행위원장으로 선 출했다.
성균관대, 목포대… 다음표적은 어디? 한총련 와해에 나선 당국의 과잉수사가 계속 물의를 빚고 있다. 경찰은 지난 19일 강원도 삼척에 위치한 성균관대학교 수련장을 급습 해 이 학교 총학생회장 정시철(정외과 94) 씨를 연행했다.
헌재판결 전면 백지화 촉구 전국자동차산업노동조합연맹 (위원장 조준호, 자동차연맹)은 22일 "헌 법재판소의 '퇴직금 우선변제 위헌' 결정은 노동자의 생존권을 완전히 박탈한 반노동자적 결정"이라고 비판하며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다.
미군기지 사용료 징수 촉구 미군기지로 사용되는 우리땅을 되찾기 위한 운동이 단일한 전국조직 아래 벌어지게 되었다.
민주화투쟁 과정에서 숨진 민족민주열사·희생자들의 명예회복을 기원 하는 행사가 9월 1일부터 7일까지 열린다.
범민련·통일운동 관련인듯 범민련 부의장 정동근(기독노동자총연맹 의장, 새벽교회 집사) 씨가 21 일 낮 1시경 신촌 부근에서 안기부 인천분실 요원들에게 연행되었다. 정 씨는 이날 낮12시 이랜드노조기독교대책위 주최로 열린 이랜드 노사화합을 위한 기도회에 참석했다가 연행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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