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관계로 팩스송신에 이상이 생겨 29일자 발송이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29일자 1면 기사 가운데 김세진, 이재호 씨의 학번은 86학번이 아닌 83학번으로 바로잡습니다.
96년 하반기(7-12월) 인권하루소식을 묶은 합본7호가 나왔습니다. 합본 7호에는 96년 하반기 인권상황과 함께 연대 사태를 인권유린의 실태와 문제점을 중심으로 분석한 글이 실렸습니다. 가격 1만원(인권단체는 반액).
황풍 우려 속에 국보법 구속자 급증 서울구치소에 구금되어 있는 양심수들이 "국가보안법 철폐와 공안탄압 중단"을 요구하며 오늘부터 3일간 단식농성에 돌입한다.
4월 21일(월) 민언협등 4개 재야언론단체, 동아일보사 앞에서 최근 동아일보 사설에 전·노 사면주장했다며 항의시위/전국민주택시노련준비위, 민주택시노 련 건설과 민주노총 가입 결의
4월 28일(월) 정수일(깐수 교수, 국보법) 오전10시 합의4부 403호 선고 4월 29일(화) 김동미(국보법) 오후2시 합의21부 311호 신건 정지아(국보법) 오후2시 합의21부 311호 신건 유성숙(국보법) 오후2시 합의21부 311호 신건
곽 노 현(방송대, 법학 교수) 물신(物神)의 힘을 제어해야 인권이 살아난다는 주장을 반대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사회에서 물신으로 군림하는 재벌을 민주적으로 규제하는 일은 인권운동으로서도 초미의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
통일시대 국민회의 월례토론회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위해 여생을 바쳐 민족앞에 지은 죄를 씻겠다." 남북관계 전반과 남한정치상황 전개에 가히 폭발적인 파급력을 지닌 변수, 이른바 '황풍'의 주인공 황장엽 비서의 서울도착 제일성이다.
김세진·이재호 추모사업회와 한국기독청년협의회, 한국기독학생총연 맹등은 3일 낮12시 판교 공원묘지에서 김세진 열사 제11주기 추모예배 를 갖는다.
오늘 발송이 이사 뒤 가입팩스 연결 관계로 늦었습니 다. 죄송합니다.
전화: 741-5363 전송:741-5364 주소: 종로구 명륜2동 8-29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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