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장엽 입국과 관련, 공안정국 조성에 대한 우려가 높아가고 있는 가운데, 진보적 사회단체 회원들에 대한 연행이 계속되고 있다.
23일 새정치국민회의는 권오기 부총리가 22일 열린 통일외무위에서 황 장엽리스트가 있는 것처럼 발언한데 대해 근거를 밝힐 것을 촉구했다.
학계·의료계·여성사회단체·정치계 등 소속 여성 7백17명은 23일 정부의 즉각적인 북한 식량지원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우정(평화를 만드는 여성회) 대표등은 성명을 통해 "정부는 무엇보 다도 먼저 굶어죽어가는 동포의 생명살리기에 즉각 나설 것"을 촉구했 다.
'북한동포돕기 999운동'에 동참 호소 북한동포돕기운동이 컴퓨터 통신상에서도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한국 보건의료의 문제점과 개혁방향 한국사회교육원 1차 사회복지 세미나- 김창엽(서울대 의대 교수) 1. 한국보건의료의 기본 성격 한국의 보건의료를 규정짓는 가장 중요한 구조적 특성은 그것의 사적 (私的) 성격이다.
교사·학생 "이젠 지쳤다" 재단비리와 열악한 교육환경에 반발하며 빚어진 경기여상 학생들의 수 업불참 사태가 7주째에 접어들었다. 교실마다 책상위로 먼지만 쌓여갈 뿐, 학생들의 모습은 찾아보기 어렵다.
18일자 사설통해 '전.노사면' 주장 전두환, 노태우 씨에 대한 사면을 주장한 동아일보 4월 18일자 사설과 관련해, 민주언론운동협의회(의장 김태진, 민언협), NCC언론위원회, 한 국기독교청년협의회 소속 회원 30여 명은 21일 낮 12시 동아일보 본사 앞에서 규탄집회를 가졌다.
4월14일(월) 국민회의·자민련, 북한동포돕기운동 참여키로/바른지역언론연대·전교 조, 북한동포돕기 위한 모금지원 활동나서/전남 영광군 어민과 환경단 체 회원등 1천2백여명 영광핵발전소 5·6호기 건설저지를 위한 결의대 회 가져/한총련 소속 10여명 성균관대 앞에서 정권퇴진
인권운동사랑방 보금자리를 서울역에서 혜화동으로 옮깁니다. 28일부터는 전화번호와 주소가 바뀝니다. 전화: 741-5363 전송:741-5364/ 주소: 종로구 명륜2동 8-29 4층
96년 하반기(7-12월) 인권하루소식을 묶은 합본7호가 나왔습니다. 합본 7호에는 96년 하반기 인권상황과 함께 연대 사태를 인권유린의 실태와 문제점을 중심으로 분석한 글이 실렸습니다. 가격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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