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년 하반기(7-12월) 인권하루소식을 묶은 합본7호가 나왔습니다. 합본 7호에는 96년 하반기 인권상황과 함께 연대 사태를 인권유린의 실태와 문제점을 중심으로 분석한 글이 실렸습니다. 가격 1만원.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은 21일 "황장엽 비서의 입국이 민주화와 민 족의 화해에 걸림돌이 되지 말기를 바란다"며 황비서의 입국에 대한 사제단 입장을 밝혔다.
K군. 인권교육을 받기 위하여 인권운동사랑방을 찾은 당신을 진심으로 환영 합니다. 요즘 들어 '인권이라는 것'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 니다. 몇개 대학에서는 인권과 관계있는 강좌가 생겼습니다.
19일 부산역 집회서 '집시법 위반' 이유 경찰이 집회행사용 방송차량과 운전중인 시민을 강제 납치·감금한 사 건이 지난 19일 부산에서 발생했다
천안경찰서 "근무수칙 지켰을 뿐" 지난달 24일 천안시 신안파출소 앞에서 시위대학생(단국대 박상태)이 입은 총상은 경찰의 조준사격에 의한 것이었음이 밝혀졌다.
내년 시범 실시 앞두고 시민단체와 당국 공방 내년 4월부터 통합전자주민카드가 시범 실시되는 제주도에서는 이를 저지하려는 시민·사회단체와 내무부 및 제주도 당국간의 공방전이 본 격화하고 있다.
항소심 재판부 "선상폭력 감안" 1심에서 전원 사형을 선고받았던 페스카마호 조선족 선원들에게 2심 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다만 이 사건 주모자로 지목된 전재천(38) 피고인은 원심대로 사형이 선고됐다.
과거청산작업 위한 위원회 설치 요구 전국연합·민변등 '5·18완전해결과 정의실현, 희망을 위한 과거청산 국민위원회' 소속 17개 단체와 민주노총·여연은 18일 오전 10시 기독 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노 사면반대와 과거청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관련기사 2면)
□ 4·19 영령 합동참배 및 문화공연 ·때:4월 19일(토) 오전 11시/·곳:4·19 국립묘지/·주최:6월민주항쟁 10주년 사업 범국민추진위원회(7320-610)
이적표현물 소지·판매 혐의 15일 낮 12시경 서울대·고려대·성균관대 앞 사회과학 서점 3곳이 일제히 압수수색을 당했고, 김용문(장백서점 대표) 씨등 서점대표 3명 이 남영동 보안분실로 연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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