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하루소식

[인권하루소식] “철도파업, 노동자·시민 생명 위한 것”

[인권하루소식] “철도파업, 노동자·시민 생명 위한 것”

철도노조 20일 총파업 예고…대정부 교섭 촉구

[인권하루소식] [연재] 59차 유엔인권위원회 소식 ④

[인권하루소식] [연재] 59차 유엔인권위원회 소식 ④

눈치보기와 국정홍보에 급급한 초라한 인권외교

[인권하루소식] “대체 입법은 국가보안법의 복사판”

[인권하루소식] “대체 입법은 국가보안법의 복사판”

인권단체들, 법무부에 사상·표현의 자유 의견서 제출

[인권하루소식] ‘유서’까지 ‘대필’하며 이득을 챙기는 자 누구인가

[인권하루소식] ‘유서’까지 ‘대필’하며 이득을 챙기는 자 누구인가

한 사람의 죽음을 두고 이를 정치적으로 악용하려는 파렴치한 주장들이 연일 쏟아져 나오고 있다. 지난 4일 보성초등학교 서승목 교장이 자살에 이르게 된 ‘진실’은 여전히 베일에 가려져 있는데도, 자신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 한 사람의 ‘유서’까지 서슴없이 ‘대필’하려는 세력들이 준동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왜곡이 정확히 ‘전교조 죽이기’를 겨냥하고 있으며, 그를 통해 학생과 교사의 인권은 물론 우리 교육을 전근대적 수준에 묶어두고 있는 학교현장의 반인권적 질서를 유지시키려는 악의에서 비롯되었음에 주목한다. 현재 보수 언론까지 가세해 서 교장을 죽음으로 내몰았다고 주장하는 기간제 여교사 진모 씨와 전교조 충남지부의 사과 요구가 과연 잘못된 것이었던가. 진모 씨는 항상적 고용불안과 차별 대우를 감내해야 하는 ‘기간제 교사’라는 약자의 위치에 놓여있었다. 그리 서 교장과 같은 학교의 교감은 약자인 진모 교사에게 ‘차 시중’이라는 업무 아닌 업무를 강요했으며, 차 시중을 거부하자 보복적 노동통제를 가한 바 있다. 그러한 부당한 요구와 관행을 비판하고 재발방지 약속을 받아내는 일은 여성으로서의 존엄성과 교사로서 의 정당한 권리를 지켜내기 위해 마땅히 필요한 일이었다. 나아가 남녀평등이라는 인권의 원칙을 아이들에게 몸소 실천해 보여야

[인권하루소식] 5월 23-28일 제7회 인권영화제 개최

[인권하루소식] 5월 23-28일 제7회 인권영화제 개최

이주노동자 인권을 말한다

[인권하루소식] 미국 내에서 벌어지는 ‘인권과의 전쟁’

[인권하루소식] 미국 내에서 벌어지는 ‘인권과의 전쟁’

침략전쟁 개시 이후, 미군은 이라크에서 민간인 학살에 이어 외신기자들의 숙소와 알자지라 TV지국까지 폭격하는 등 인권을 무참히 짓밟고 있다. 이와 함께 미국은 국내에서도 또다른 인권과의 전쟁을 수행하고 있다. ◎ 갈수록 폭력화되는 경찰 지난 7일,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경찰이 반전 시위대를 향해 고무총탄과 사과탄을 발사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AP통신에 따르면, 오클랜드 항구의 군수물자를 운반하는 선박회사 앞에서 평화적 피켓시위를 벌이던 시위대를 향해 경찰이 고무총탄을 발포, 시위대 10여명과 이를 지켜보던 부두노동자 6명이 크게 다쳤다. 심지어 수십 대의 오토바이를 탄 경찰이 달아나는 시위군중을 향해 최루가스와 파편을 분출하는 사과탄을 발사하기도 했다. 당시 시위의 대상이 된 Stevedoring Services of America라는 회사는 최근 이라크움카스르 항구로의 운항 계약으로 4백80만 달러를 벌어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8일자 <알자지라> 영문판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연방건물 앞에서 시위를 벌이던 18명이 구금됐고, 전쟁 발발 후 첫 이틀간 이 도시에서 체포된 인원은 2천 여명에 달한다. 7일 뉴욕에서도 군수산업체인 ‘칼라일’ 건물 앞에서 “칼라일은 전쟁으로 자신을 살찌우고 있다”고 외치며 시위를 벌이던 수십 명이 체포됐다. ◎ 재갈 물린 표현의 자유 ‘딕시 칙스’에

[인권하루소식] 조선노동자 덮친 죽음의 공포

[인권하루소식] 조선노동자 덮친 죽음의 공포

무리한 1인1조 작업, 산재사망사고 부른다

[인권하루소식] “폭력적 노동강도, 남은 건 망가진 몸”

[인권하루소식] “폭력적 노동강도, 남은 건 망가진 몸”

전국 노동현장, 근골격계 직업병 투쟁 예고

[인권하루소식] 반전물결, 국회 파병결정 연기시켜

[인권하루소식] 반전물결, 국회 파병결정 연기시켜

파병동의안 재상정 가능성 여전…완전폐기까지 힘 모아야

[인권하루소식] 주간인권흐름

[인권하루소식] 주간인권흐름

(2003년 3월 17일 ∼ 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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