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들이 사전심의 철폐운동 지지해 줄 것" -영화제를 마친 소감을 말해달라 =기대 이상의 성황이어서 기뻤다. 상영공간만 마련되면 관객들은 언제나 찾아올 것이라는 점을 깨달았다. -개·폐막제와 부대행사를 못하게 된 이유는 =개·폐막제는 이대측 사정으로 못했다.
노조탄압으로 말썽을 빚고 있는 안산의 한국후꼬꾸가 노조원들을 또 다시 대량징계했다. 지난 5일 회사측은 근무지이탈 등의 이유로 징계위에 회부했던 조합 원 16명에게 정직 30일 등의 조치를 내린 것으로 밝혀졌다.
민주노총은 7일 성명을 통해 "경총의 세무·노사문제와 관련한 정· 관계 뇌물 제공 및 수수에 대해 철저히 수사해, 경총 간부뿐만 아니라 관련 공무원과 정치인 전원을 구속 처벌하라"고 촉구했다.
□ 해외진출 한국기업의 노무관리 실태와 발전방향 ·때: 11월 7-8일/·곳: 숭실대 사회봉사관 1층 ·주관: 참여연대(796-8364 김은영 간사) ·주최: 참여연대 맑은사회만들기본부(797-8200)
암살학교 미국/1994/러버트 리히터/17분/기록영화 미국의 군사학교를 강도높게 묘사한 작픔으로 미국 여배우 수잔 세 런든이 나레이터를 맡았다. 1995년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던 작품이 기도 하다.
때 : 11월 8일 (금) 오후 7시 30분 곳 : 이화여자대학교 법정대학 강당 1부 - 영화와 함께 만나는 인권현실 영화제 하이라이트 상영 및 주제별 초청인사 발언 2부 - 인권영화제 그것이 알고싶다 주최측과 관객과의 대화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모임」은 오는 11월12일부터 12월10일 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8시 아현교회 중등부실에서 제2회 인권교실 을 연다.
기댈 곳 없는 노인들의 보금자리, 종로 탑골공원. 어느덧 겨울문턱에 들어 기온은 쌀쌀해졌지만 공원은 어김없이 노인들의 발길로 북적댄 다. 7일 탑골공원에 모인 이곳의 터줏대감들에겐 모처럼만에 반가운 행사가 찾아갔다.
13년간 상습 구타당하다 목 졸라 상습적으로 폭력을 휘두르던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 5 년을 선고받았던 이옥자 씨가 7일 집행유예로 석방됐다. 서울고등법원 형사합의3부는 이날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이 씨에게 징 역 3년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김주환(미국 펜실바니아 대학 박사과정) 이 글은 「통합 전자주민카드 시행반대와 프라이버시권 보호를 위한 시민사회단체 공동대책위원회」가 펴낸 토론회 자료집에 실린 것으로, 8월 25일 서울대에서 한국방송학회 주최로 열린 세미나에서 발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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