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정치연합 성명
(월) 광주시, '5·18 광주민주화운동 등 보상에 관한 법률' 개정국회에 건의 / 경기 안양시 지역 17개 고교생 수업단축하고 '북한만행 규탄과 자유 수호 범시민결의대회'에 동원 / 울산 현대중공업 노동자 윤일선(37) 씨 등 노동자 6명중 3명 사망 / 서울 북부지원 형사1부 한총
□ 5일(화) ·박치정, 오후2시, 국보법, 합의21부, 311호 신건 ·장대업외5인, 오후3시, 국보법, 합의21부, 311호 속행 ·이종철, 오전10시, 국보법등, 11단독, 526호 선고 ·이승환, 오전11시, 국보법, 합의23부, 319호 속행 ·조성우,오전11시,국보법(회합,통신), 합의23부, 319호 속
이화여대, 정부의 압력에 곤혹 제1회 인권영화제가 지난 2일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그러나, 인권영화제를 무산시키려는 정부의 방해공작이 계속 돼 폐막일까지 적잖은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다. 왜 취소하라는지 모르겠다
인권영화제가 많은 분들의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치뤄지고 있습니다. 영화는 무료 상영입니다. 후원회원이 되시면 더욱 좋구요. 후원회원 여러분의 도움이 제2회 인권영화제의 밑거름이 됩니다. 남학생, 노총각도 입장가능하냐구요? 물론입니다.
문화행사 도 원천봉쇄 경찰은 전국대학민주동문회 등의 주최로 3일 오후 5시 경희대 노천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던 문화공연 를 원천봉쇄 했다.
4일 KNCC 정의와 인권위원회 (위원장 이명남 목사) 는 "안기부에 광범위한 수사권을 부여한다는 것은 인권유린의 소지가 크다"며 안기부법 개정을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한총련 빌미 기본권 통제…제한선이 없다 한총련 사태를 빌미삼은 정권의 극우경화는 '기본권 침해'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낳아 왔다.
전국노점상연합회는 1일 서초경찰서로 연행된 회원 서진국 씨와 한 충기 씨가 경찰 수사과정에서 발로 걷어 채이고 빰을 얻어 맞는 등 2 시간 가까이 가혹행위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AI, 고문방지위원회에 호소 국제앰네스티(AI)는 최근 벌어지고 있는 남한정부의 민중운동탄압과 안기부수사권 확대 방침 등을 반대하며 한국 인권상황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