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사망사건' 미군 2명 겉치레 검찰 출두
'성전환자의 호적 변경' 입법공청회, 8월초 법안 발의 예정
계승연대, 김준배 사건 검·경 책임 추궁하기로
'비정규 교수노조', 교원으로서 지위 보장 요구
단일장소 최대 학살지, '대전 산내 골령골'
의문사진상규명위, 국보법 개폐 권고
(2002년 7월 1일 ∼ 7월 8일)
그들은 알고 있을까?
8일, 미2사단은 미군 장갑차 사고와 관련해 의정부지청에 출두해 조사를 받을 예 정이었던 차량 운전병 등 두 명을 검찰에 출두시키지 않았다. 주한미군 관계자는 “마크 병장 등 2명이 신변에 위협을 느껴 출석하지 않았다”며 “미군은 한국 검찰이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지 조사받을 수 있지만, 장소는 미군부 대 영내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인권하루소식 이주영 기자
"다른 방식으로 사회에 헌신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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