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교육희망] 전국노래자랑 최우수상 탄서울 강북중 유세진 교사와 학생들

[교육희망] 전국노래자랑 최우수상 탄서울 강북중 유세진 교사와 학생들

남윤구 학생은 \\\"아들을 소개시켜 준다는 할아버지 전화가 학교로 왔대요\\\"라고 공개했다. 담임선생님인 유세진 교사와 학생들이 지난 달 15일 방송된 전국노래자랑에서 최우수상을 탄 후폭풍이다.

[교육희망] [예비교사와 새내기교사, 위원장을 만나다]젊은 그대, 참교육 함께 일구자

[교육희망] [예비교사와 새내기교사, 위원장을 만나다]젊은 그대, 참교육 함께 일구자

우동희: 신규교사들이 어떤 교원단체도 안 들어간다고 들었다. 전교조와 예비교사가 함께 연대해서 만들어갈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이 있는지?/ 위재호: 국제심포지엄에 가 봐도, 혁신학교 연수에 가 봐도 젊은 교사들이 적다. 교단에 서보니 첫 해, 두 해 때는 배워야 할 것도 많았고, 큰 교육담론에 참여하기가 버거웠다. 새내기 교사들이 좋은 교사로 서도록 돕는 지속적인 사업이 있으면 좋겠다.

[교육희망] 전북교육 일구는 따뜻한 원칙주의자

[교육희망] 전북교육 일구는 따뜻한 원칙주의자

아이들이 즐겁게 학교 생활을 하도록 하고, 교사의 자부심을 북돋워주는 교육감이 되겠다. 교육감은 지시하는 사람이 아니라 교사의 교육 활동을 돕는 조력자이다.

[교육희망] \”사학 정상화에 더 많은 관심 쏟을 터\”

[교육희망] \”사학 정상화에 더 많은 관심 쏟을 터\”

“제 교육의원 임기가 시작되고 바로 양천고 특별감사를 하자고 하면 보복성으로 읽히지 않겠습니까?(웃음) 사립학교 비리를 알렸다는 이유로 해직의 아픔을 겪었으니 특별히 사립학교 정상화에 더 많은 관심을 쏟을 겁니다. 아이들이 사립학교에 다닌다는 이유로 독서실 사용료를 내야한다거나 질 낮은 급식을 먹는 일은 더 이상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공익제보자라는 이유로 부당하게 교단에서 쫓겨나는 교사는 제가 마지막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6·2 지방선거에서 해직교사 출신으로 서울시교육의원에 당선된 김형태 교사를 만났다. 그는 ‘양천고는 바짝 긴장해야 겠다’는 기자의 농담에 웃음으로 답변을 시작했다. 하지만 ‘교육비리 척결’을 가장 앞에 내세우고 당선된 그답게 교육 비리, 구체적으로는 사학 비리를 포함한 교육 비리 문제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초등학교 시험은 연막 쳐서라도 막아야 해요\”

\”초등학교 시험은 연막 쳐서라도 막아야 해요\”

지난 7월 13일, 3월에 치러진 일제 고사를 거부하고 체험학습에 동행한 울산의 교사 세명에 대해 해임, 정직의 중징계가 결정되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난, 이제 막 시작해서 배우고 있어\”

[평화누리통일누리] \”난, 이제 막 시작해서 배우고 있어\”

왜 한양대 교수인데 맨날 잡혀가던 교수 알아? 「역설의 변증」이라는 책을 썼는데.... 그래 그래 리영희 교수. 그 분이 토요일 오후 ‘열린 교실’이라고 사람들 모아 놓고 강의를 했었나봐. 그 곳을 가던 동료 선생이 있었어. 그 선생이 강의를 들으러 갔다가 올 때면 테이프를 하나씩 건네주는 거야. 한번 들어보라고... 그 테이프를 듣다 보니까 내가 알고 있던 사실과 많이 다른 거야.

[기획인터뷰 1]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

[기획인터뷰 1]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

[기획인터뷰] 참세상은 촛불의 해를 보내며 2008년을 달구었던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만나봤습니다. 더 큰 촛불의 2009년을 전망합니다. 12월 30일 이명박 대통령 탄핵을 아고라에 처음 발의한 네티즌 안단테, 12월 31일 KTX열차승무지부 김영선 상황실장, 1월 1일 GM대우차비정규직지회 이대우 지회장, 1월 5일 기륭공대위 소속 \’함께맞는비\’의 이상욱, 1월 6일 심상정 진보신당 공동대표 순으로 이어집니다. – 편집자 국회는 전쟁 중이다. 소화기에 물대포가 나온 뒤 과학수사팀까지 나서서 ‘침입자’를 찾는다며 지문을 채취했다. 26일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를 만났다. 장소는 농성장인 정무위원회 회의실이었다. 성탄절에도 6살 막내와 한 시간 만난 게 전부였다. “눈을 감으면 아이들이 눈에 밟혀 눈도 감지 않는다”고 말했다.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는 과감히 민주당 의원들을 칭찬하면서 “그나마 입법부가 자기 역할을 하는 것 같다. 이명박 정부와 여당이 거꾸로 가는 것에 일단 맞짱을 뜨고 있고 막아놓을 수 있으니”라고. 국회의원끼리 치고받고 싸우는 모습을 국민에게 보여주는 일은 “고개를 들 수 없을 정도로 부끄러운 일”이었다. 강기갑 대표는 “(이명박 정권이) 너무나 노골적이고 뻔뻔스럽게 재벌의 왕국을 만들려고 해, 막지 않으면 우리 사회는 행복한 사회도, 잘 사는 사회도

\”한국에 들어오면 다 똑같아요\”

\”한국에 들어오면 다 똑같아요\”

오산이주노동자문화센터에서 상담 등 자원 활동을 하고 있는 필리핀 출신 저스틴(Justine) 씨를 만나 긴 인터뷰를 마치고 ‘꿈이 무엇이냐’고 묻자 답한 말이다.

\’오마이뉴스\’ 기자 \”취재원 보호 못해 마음 무겁다\”

\’오마이뉴스\’ 기자 \”취재원 보호 못해 마음 무겁다\”

촛불수배자 체포와 관련해 최근 오마이뉴스가 난처한 입장해 처했다. 경찰이 촛불수배자 검거 과정에서 오마이뉴스가 결정적 단서를 제공했다고 밝힌 것.

‘행복한 눈물’의 진짜 주인공 찾다

‘행복한 눈물’의 진짜 주인공 찾다

바람나다. 창신동에 바람난 사람들이 모였다. 바람도 은밀한 장소에서 숨어서 난 것이 아니다. 서울시내 한가운데서 났다. 바람난 현장에는 카메라가 쉼 없이 터진다. 누구도 얼굴을 손으로 가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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