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클리핑] [문화세상] 인터뷰/문화지킴이 `하제마을’ 대표 양창영씨

[클리핑] [문화세상] 인터뷰/문화지킴이 `하제마을’ 대표 양창영씨

“연극을 아끼는 마음으로 극단들이 좋은 연극을 만들도록 강제할 겁니다.” 지난 95년 문을 연 문화운동단체 하제마을을 이끌고 있는 양창영(29)씨는 스스로를 `연극인'이라고 소개한다. 대학시절 연극반에서 활동했고, 한때 전문 극단에서 기획일을 보기도 했으며 언젠가는 무대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 바람 때문이다. 하지만 그는 당분간 관객과 극단의 의사소통을 돕는 심부름꾼 구실을 할 생각이다.

[인터-뉴스] [25호/초점] 신자유주의에 맞서는 사빠띠스따 투쟁

[인터-뉴스] [25호/초점] 신자유주의에 맞서는 사빠띠스따 투쟁

디아나 다미안은 사빠띠스따를 지지하는 시민운동 단체에서 일하는 활동가이다. 그가 속한 조직은 주로 원주민 공동체를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주로, 원주민들 에게 의학적 도움을 주는 보건 분야와, 문맹퇴치를 위한 교육, 경제적인 측면에 서 각 공동체간에 식량을 교환하는 일, 정책적 측면에서 정보의 수집과 공급 등 이 이들의 주요 역할이다. 다음은 그와의 인터뷰 내용이다.

[인터-뉴스] [16호/초점] “우리는 경쟁자가 아닙니다”

[인터-뉴스] [16호/초점] “우리는 경쟁자가 아닙니다”

필리핀 사회운동가와의 인터뷰: 조이 S. 드 구즈만(Joy S. de Guzman)은 아시아태평양 필리핀이민노동자 사업단(Asia Pacific Mission for Migrant Filipinos, 이하 아태사업단)에서 일하고 있으며 현재 한국에 있는 필리핀 이민노동자들을 조직화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중이다.

기사 43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