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을 아끼는 마음으로 극단들이 좋은 연극을 만들도록 강제할 겁니다.” 지난 95년 문을 연 문화운동단체 하제마을을 이끌고 있는 양창영(29)씨는 스스로를 `연극인'이라고 소개한다. 대학시절 연극반에서 활동했고, 한때 전문 극단에서 기획일을 보기도 했으며 언젠가는 무대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 바람 때문이다. 하지만 그는 당분간 관객과 극단의 의사소통을 돕는 심부름꾼 구실을 할 생각이다.
디아나 다미안은 사빠띠스따를 지지하는 시민운동 단체에서 일하는 활동가이다. 그가 속한 조직은 주로 원주민 공동체를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주로, 원주민들 에게 의학적 도움을 주는 보건 분야와, 문맹퇴치를 위한 교육, 경제적인 측면에 서 각 공동체간에 식량을 교환하는 일, 정책적 측면에서 정보의 수집과 공급 등 이 이들의 주요 역할이다. 다음은 그와의 인터뷰 내용이다.
필리핀 사회운동가와의 인터뷰: 조이 S. 드 구즈만(Joy S. de Guzman)은 아시아태평양 필리핀이민노동자 사업단(Asia Pacific Mission for Migrant Filipinos, 이하 아태사업단)에서 일하고 있으며 현재 한국에 있는 필리핀 이민노동자들을 조직화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중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