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2007 대통령 선거] “내가 우경화? ‘왼쪽’이란 게 있기는 한가”

[2007 대통령 선거] “내가 우경화? ‘왼쪽’이란 게 있기는 한가”

급진, 과격은 진보의 전유물이다. 이와 같은 고정관념을 그대로 따른다면 금민 한국사회당 후보에게 ‘진보적’ 이라는 수식어는 어울린다. 그는 “FTA 자체에 대해 반대하지 않는다”고 했다.

조영각 집행위원장,함주리 사무국장 인터뷰

조영각 집행위원장,함주리 사무국장 인터뷰

안: 장편 영화 뿐만 아니라 단편을 비롯한 여러 작품들이 관객들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방송을 통해 다 소개해드리지 못하는 것이 아쉽네요. 김 : 그래서 저희가 직접 서울독립영화제 관계자들을 만나 출품작에 대한 이야기를 살짝 여쭤봤죠? 카메라를 든 사람들에서 만나실 수 있는데요. 안 : 예. 서울독립영화제 조영각 집행위원장과 함주리 사무국장으로부터 올 영화제의 보다 다양한 영화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어봤습니다. 카메라를 든 사람들 지금부터 함께하시죠. ———– 김 : 두 분의 이야기를 들으니, 변화하고 있는 한국독립영화의 새로운 경향들을 올해 영화제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민주노총 5기 지도부 선거] 양경규-“파괴”, 이석행-“재창립”, 조희주-“변화”

[민주노총 5기 지도부 선거] 양경규-“파괴”, 이석행-“재창립”, 조희주-“변화”

민주노총 5기 지도부 선거가 본격화된 가운데, <민중언론참세상>에서는 9일 오전 위원장 후보로 나선 3명의 후보를 각 각 만났다. 각 후보 진영은 선거대책본부 발족식을 진행했으며, 조합원들을 만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근태, “한미FTA 체결은 심각한 문제 야기”

김근태, “한미FTA 체결은 심각한 문제 야기”

김근태 의장은 영등포 당사에서 가진 인터뷰를 통해 최근 당 안팎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부동산 정책, 한미FTA, 사학법, 정계개편 등 주요 현안들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월간금비] 노조탐방 인터뷰 [전국상호저축은행노동조합]

[월간금비] 노조탐방 인터뷰 [전국상호저축은행노동조합]

민주노총 사무금융연맹 산하에는 전국상호저축은행 노동조합(이하 전상노)이 있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전국 각지에 분포되어 있는 ‘***상호저축은행’의 이름이 붙은 사업장들의 지부-노동조합들로 구성된, 업종 소산별 노동조합이다. 그 역사가 자그마치 11년이다. 그 정도 역사면 사실 한국 사회의 산업별 노동조합의 탄생기 부터 시작했다고 할 수 있다. 세월이 준 연륜과 노조에 대한 공력 탓일까. IMF 외환위기와 금융구조조정의 한파에도 버텨왔고, 자의던 타의던 저축은행들과 노동자들이 구조조정되는 과정에도 굳건히 산별의 깃발을 지켜왔다. 그리고 지금, 그 업종 노동자들이 ‘비정규직 조직화=조합 가입 확대’라는 산별노조로서의 역할 찾기에 나섰다. 사실 조건이 좋지만은 않다. 어렵기 때문에 더 머뭇거리고, 게으르지 않게 나서야하는 절실함이 생겼다고 한다. 그래서 더욱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같이 가야 한다는 원칙이 세워졌다고 한다. 3월, 금비는 한국상호저축은행노동조합 탐방을 통해 말끝에 묻어난 노동조합의 고민, 켜켜이 쌓인 어려움, 그리고 돌파구를 찾는 그들의 목소리를 담아본다. 업종 소산별 노동조합에 대한 소개를 부탁합니다. 첫 질문은 어색하리 만큼 형식적으로 시작했다. 전국상호처축은행은 저축은행의 경쟁력을 갖고, 공신력을 지원하는 중앙은행으로의 역할과 기능을 수행하는 곳이다. 실제로 대형화 되어 있는 은행들과 카드 사업 등

노동자대회에서 만난 사람 & 주운 선전물

노동자대회에서 만난 사람 & 주운 선전물

집회 판이 벌어지면 사업장의 투쟁을 알리고 연대의 힘을 모으는 투쟁 사업장 노동자들의 손발도 바뻐진다. 전국노동자대회에서 만난 노동자와 집회중에 뿌려진 선전물들을 정리해 본다.

이것은 인터뷰가 아니다

이것은 인터뷰가 아니다

과연 오늘 인터뷰가 제대로 진행될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들기에 기자가 먼저 선수를 쳤다. 인터뷰는 질문 순서며 형식을 파괴한 것, ‘이것은 인터뷰가 아니다’

[인터뷰] 이선화 프로그래머, “인디포럼에 대한 오해와 편견이 가장 힘들어”

[인터뷰] 이선화 프로그래머, “인디포럼에 대한 오해와 편견이 가장 힘들어”

인디영화도 역사적인 또 자본주의 사회에 대한 고민, 그런 사회적 고민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기술적 완성도는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좌파 맨날 진지하고 어려운 소리만 한다”

“좌파 맨날 진지하고 어려운 소리만 한다”

정병기 맑스코뮤날레 총무를 만나 "맑스, 왜 희망인가?"를 화두로 28일 시작하는 제2회 맑스코뮤날레 학술문화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기로에 선 개인정보보호법] 개인정보보호법 국회발의, 노회찬 의원 인터뷰

[기로에 선 개인정보보호법] 개인정보보호법 국회발의, 노회찬 의원 인터뷰

개인의 권리는 절대로, 저절로 보장되지 않는다. 이 문제는 개인인권 보호의 측면에서 접근해야한다. 시민단체들도 넓게 연대하여야 한다. 법안 발의는 그 시작에 불과하고 국회안과 밖에서 서로 연대하여, 강력하게 싸워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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