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문화동향

[일일문화동향] 지식정보사회 핵심 인프라 ‘도서관발전 종합 계획안(2003∼2011)’

[일일문화동향] 지식정보사회 핵심 인프라 ‘도서관발전 종합 계획안(2003∼2011)’

정부 실행의지, 사업 성패 좌우한다 ②

[일일문화동향] 예술영화전용관 7개, 올해 생긴다

[일일문화동향] 예술영화전용관 7개, 올해 생긴다

영진위, 상영관 융자사업 발표

[일일문화동향] 2002년 상반기 스크린쿼터 준수, 방송쿼터는 일부 위반

[일일문화동향] 2002년 상반기 스크린쿼터 준수, 방송쿼터는 일부 위반

스크린쿼터제 정착화 진전, 방송쿼터 미국영화 편중 여전

[일일문화동향] 기획] 남북 문화예술교류의 현황과 과제

[일일문화동향] 기획] 남북 문화예술교류의 현황과 과제

- ① 남북 문화예술교류 현황

[일일문화동향] 시민사회단체, 이명박 서울시장 규탄대회

[일일문화동향] 시민사회단체, 이명박 서울시장 규탄대회

덕수궁 터 미대사관·아파트 신축반대 시민모임은 8월 2일 오후 5시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미대사관 비호, 말바꾸기 이명박 서울시장 규탄대회’를 가졌다. 이는 이명박 서울시장이 지난 7월 30일 덕수궁터 미대사관·아파트 문제에 대해 기자들과 만나 ‘관련법규에 의거해 바라봐야 한다’, ‘국민감정으로 풀 일이 아니다’등 이전 서울시장 후보 및 시장 당선 이후에 보여왔던 입장을 뒤집은 데 대한 것이다. 시민모임의 천준호 집행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규탄대회는 40여명의 시민모임 관계자들이 ‘국민여론 왜곡하는 이명박 시장 각성하라’, ‘이명박 시장은 시민과의 약속을 이행하라’ 등의 구호가 적힌 피켓과 플랭카드를 내걸고 진행되었다. 이 날 규탄발언에 나선 문화연대 문화유산위원회 강찬석 위원장은 ‘이명박 시장이 ‘단순반미감정으로 풀 일이 아니다’라고 했는데 이렇게 나가다간 ‘진짜 반미감정으로’ 싸움을 벌여야 할 판’이라며 미국과 이명박 시장측의 각성을 촉구했다. 박정희 기념관 반대 국민연대의 이관복 상임공동대표는 이명박 시장 규탄결의문을 낭독하기 전 ’15층짜리 건물에 1500대 규모의 주차장을 짓겠다는 것은 백악관을 짓는다는 것과 마찬가지의 일’이라며 미대사관 신축의 부당성을 역설하기도 했다. 시민모임은 이명박 시장이 후보시절부터 어떻게 말을 바꿔왔는지를 정리해 다시 한 번 발표하기도 했다. 규탄대회가 진행되는

[일일문화동향] 문화연대, 문화교육 8월 월례토론회 개최

[일일문화동향] 문화연대, 문화교육 8월 월례토론회 개최

문화연대 문화교육위원회는 8월 3일 영상미디어센터 대회의실에서 문화교육운동 전개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정부 교육정책과 교육일반 및 문화교육운동 쟁점을 점검하며 문학, 미술, 음악등 각 부문의 현장 교육 방안과 사례를 공유하면서 발전된 방안을 고민하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월례토론회는 공교육 제도 개혁과 문화교육 도입이 학교 현장에서 가능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공개적 토론의 자리로 매달 문화교육운동에 있어 논의되어야 할 쟁점과 사례들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강내희(문화연대 정책기획위원장 중앙대 영문학과 교수)씨의 사회로 △문화교육운동의 쟁점들 :심광현(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장) △사례발표①미디어교육:김종현(참교육영상집단 대표) ② 시각미술교육:김인규(안면중학교 미술교사)의 발제가 이루어진 후 김영삼 전교조 정책연구국장, 박상대 전국교과모임 회장, 조중현 전 전국미술교사모임 회장 등의 토론이 진행된다. 한편,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성남문화연대에서 8월 5일부터 9일까지 선생님과 학부모님들을 대상으로 문화교육 열린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학교 현장에서 청소년들의 감수성과 표현 능력 개발 방법에 대한 강의가 있을 예정이어서 관심있는 교사와 학부모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참가에 필요한 문의사항은 문화연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02-773-7707). 일일문화정책동향 문은영 기자

[일일문화동향] 출판인쇄진흥법안 국회법사위 통과

[일일문화동향] 출판인쇄진흥법안 국회법사위 통과

10% 범위 내 도서 할인율 법적 근거 마련될 듯

[일일문화동향] 덕수궁 문제, 법대로 처리하자?

[일일문화동향] 덕수궁 문제, 법대로 처리하자?

이명박 서울시장 말바꾸기, 시민사회 강력 비판

[일일문화동향] 일본문화 개방 평가, 종합적이고 신중하게

[일일문화동향] 일본문화 개방 평가, 종합적이고 신중하게

1998년 처음으로 일본대중문화의 개방이 시행되기 전까지 일본문화 개방이라는 주제는 우리를 은근히 주눅들게 만드는 것이었다. 그것이 맹목적 민족주의에서 비롯된 반대와 이국 문화에 대한 동경에서 나온 무조건적 열광이라는 양 극단 사이의 어떠한 스펙트럼을 가졌다 할지라도 뒤틀린 근대에 대한 보상심리라는 그림자는 쉽게 지워내질 못했다. 이는 일본 대중문화의 3차 개방을 지나면서 상당부분 잠식되었다고 할 수 있다. 아직 일본문화의 전면개방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면에서 보자면 그에 대한 판단은 조금 뒤로 미루어도 좋을 것이지만, 적어도 양국간의 문화가 동등한 입장에서 교류할 조건을 갖추어나가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작년, 역사왜곡 교과서와 일 총리의 신사참배 파문으로 인해 중단되었던 일본대중문화의 개방이 다시 논의되고 있다. 문화관광부는 향후 추진될 4차 개방을 준비하는 차원에서 영화·비디오및 애니메이션 단체 15개를 대상으로 3차에 걸친 일본의 대중문화 개방이 우리 사회 및 문화산업계에 미친 영향에 대한 의견을 접수한다고 한다. 지금까지의 개방이 주로 영화·애니메이션에 치우쳤던 것을 고려할 때, 이번 조사는 4차 개방의 중요한 소스가 될 것이 틀림없어 보인다. 우리는 이번 문화부의 움직임에 조심스러운 우려를 표명한다. 물론, 올해 월드컵을 계기로

[일일문화동향] ‘소리바다’ 사건 관련 토론회 열려

[일일문화동향] ‘소리바다’ 사건 관련 토론회 열려

기술발전 고려한 지적재산권의 새로운 개념 모색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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