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DAUM)커뮤니케이션과 서울반도체에서 일하는 노동자는 각각 1,322명, 1,453명이지만 이중 장애인노동자는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올해는 장애인직업재활법 파동을 겪으면서 장애인 고용문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정부기관부터 장애인 의무고용을 이행하라는 장애인단체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장애인 고용 촉진을 위한 각종 법 시행으로 과거에 비해 장애인 고용이 다소 늘고 있긴 하나 고용 의무 사업주 중 상당수가 아직도 생산성 저하 등을 이유로 장애인 고용을 기피하고 있는 게 현실이며 앞장서야 할 국가기관조차 기준에 턱없이 미치지 못하는 장애인 고용비율울 보이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