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범국민대책위\’ 결성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범국민대책위\’ 결성

용산철거민 살인진압을 규탄하는 모든 정당, 사회단체, 네티즌단체 대표자들이 오늘 오후 1시 용산 철도웨딩홀에서 회의를 갖고 ‘이명박정권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범국민대책위원회’(범대위)를 구성했다. 범대위는 기조로 △이명박 정권 퇴진 △책임자 처벌 △뉴타운 재개발정책 전면 중단 △열사 추모 등으로 정하고, 요구내용으로는 △이명박 정권 퇴진 △김석기 경찰청장, 원세훈 행안부장관 구속수사 △오세훈 서울시장, 박장규 용산구청장 퇴진 △뉴타운 재개발정책 전면 중단 △공안통치 중단, 경찰폭력 재발 방지 등을 내걸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살아남기 위해 죽어야 하는 역설을 끝내야

[용산 철거민 대참사] 살아남기 위해 죽어야 하는 역설을 끝내야

이 사건은 국가와 자본이 민중에게 가하는 폭력을 극적으로 보여줬을 뿐이다. 더 이상 죽어나가지 않겠다는 다짐이야말로 죽음을 무릅쓴 투쟁의 이유가 되는 이 역설을 이제는 끝내야 한다.

[인권오름] [벼리] 살아남기 위해 죽어야 하는 역설을 끝내야

[인권오름] [벼리] 살아남기 위해 죽어야 하는 역설을 끝내야

첫 농성은 시작하자마자 경찰의 진압에 직면하게 되고 겨우 하루를 넘긴 시간에 완전 진압 당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사람 죽은 자리에 들어올 건물은

[용산 철거민 대참사] 사람 죽은 자리에 들어올 건물은

\'한강로3가 63번지 일대 국제빌딩 주변 제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면적 53441제곱미터에 지하 7층, 지상 40층 등 주상복합 건물들이 들어선다. 삼성물산, 대림산업, 포스코건설이 시공을 맡고 있다.

오늘은 1989. 01. 20

오늘은 1989. 01. 20

20일 새벽 6시 경찰은 진압을 시작했고 이 과정에서 17명이 부상을 당했고 6명이 사망했다.

성명/생계형 집창촌건물주 탄압은 성노동자를 벼랑으로 내몬다

성명/생계형 집창촌건물주 탄압은 성노동자를 벼랑으로 내몬다

검찰은 최근 서울 모 지역의 기업형 성매매업소와 관련, 이를 운영한 실제 업주, 건물주, 업소 운영자금을 댄 투자자 등의 수익금 372억 원을 환수 조치하고 더욱이 성매매업소로 사용된 건물 1곳도 몰수 대상에 포함시켰다고 발표했다. 이는 성산업에 대한 당국의 강경한 법적조치가 비단 음성적인 분야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생계형인 집창촌 지역까지 무차별적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간접 시사한다. 실제로 민성노련은 우리 단체가 소재한 집창촌은 물론 다른 지역의 집창촌에서도 그곳 성노동자들이 일하고 주거할 수 있게끔 공간을 임대한 건물주들이 성매매 특별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입건되고 벌금형을 받는 등의 사례를 여러 경로를 통해 종종 접하고 있다. 당국은 이같이 강경자세로 일관하게 된 배경을 두고 \”성매매 근절에는 경제적 제재가 효과적”이라는 논리가 펴고 있는데 과연 그럴까. 이를 위해 정부가 펼치고 있는 상반된 정책을 볼 필요가 있다. 정부는 생계형 범죄에 대한 일제 단속을 경기가 활성화될 때까지 잠정 유보하기로 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정부는 이러한 정책적 고려에 대해 \”장기화하는 경기침체에 따른 서민들의 생활고를 덜어주기 위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우선적으로는 당장 일자리가 없어 생존을 위해 길거리로

\’승합차\’에서 겨울나는 행신동 철거민

\’승합차\’에서 겨울나는 행신동 철거민

\"밤에 가끔 차 안에 있으면, 주민들이 오가며 \'여기서 실제로 살지는 않고, 시위만 할 것\'이라고 얘기해요. 일일이 그 사람들에게 설명할 필요가 없어서 그냥 듣고 있는데, 이렇게 살고 있는 게 현실인걸요\"

통일문제연구소, 등록문화재 추진

통일문제연구소, 등록문화재 추진

통일문제연구소가 재개발로 사라질 위기에 놓인 가운데, 통일문제연구소가 속한 명륜동 4가에서 살고 있는 주민들이 모여 재개발의 문제점을 살펴보는 공청회가 열렸다.

\”뉴타운 추진한 이명박 뽑아 죄송합니다\”

\”뉴타운 추진한 이명박 뽑아 죄송합니다\”

\"뉴타운 추진한 이명박 대통령, 불행하게도 제가 이 두 손으로 찍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여러분, 정말 죄송합니다\"

뉴타운 세입자들, 권리 찾기 나선다

뉴타운 세입자들, 권리 찾기 나선다

뉴타운 등 재개발 사업이 진행되면 대부분의 세입자들은 법에 명시된 보상조차 받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런 가운데 서울의 뉴타운 지역 세입자들이 그동안 법에 있어도 받지 못했던 주거이전비 관련 집단 소송을 진행하기로 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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