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 용산로 4가 재개발 지역의 철거가 시작되었고 이 일대에서 장사를 하던 세입자 철거민들은 이 날 새벽 5시 5층 건물 옥상에서 농성을 시작했다. 25시간 후, 20일 새벽 6시 경찰은 진압을 시작했고 이 과정에서 17명이 부상을 당했고 6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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