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교육희망] 학생이 주인 되는 학생의 날

[교육희망] 학생이 주인 되는 학생의 날

11월 3일 80돌 학생의 날을 앞두고 이를 축하하는 교사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전교조는 학생의 날을 맞아 청소년 인권 관련 토론 자료와 동영상을 홈페이지에 탑재해 일선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교육희망] “독재자의 말로 역사가 확인케 하겠다”

[교육희망] “독재자의 말로 역사가 확인케 하겠다”

10일 오후 2시 서울역 광장에는 이명박 정부의 교육 정책을 심판하려는 교사 1500여명이 모였다. ‘MB교육정책 심판 전국교육주체 결의대회(결의대회)’를 위해서 전국에서 달려 온 것이다. 지난 1일 시국선언과는 전혀 무관한 전교조 간부들의 계좌까지 검찰이 수사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열린 결의대회의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성폭력 사건 후속사업 안건은 논의 못해

성폭력 사건 후속사업 안건은 논의 못해

민주노총 47차 임시 대의원대회에서 전교조 성폭력 징계 재심위원회와 전교조 59차 대의원 대회 결정사항에 대한 유감표명이 이뤄지고, 전교조 대의원 대회에서 부결된 반성폭력 결의 입장서 채택이 결정된다면 이후 전교조에 미치는 파장은 꽤 클 것으로 보인다.

성폭력 피해자 마지막 희망 전교조에 전달했지만

성폭력 피해자 마지막 희망 전교조에 전달했지만

민주노총 김 모 성폭력 사건의 피해자가 29일 열린 전국교직원노조(전교조) 전국대의원대회에서 자신의 요구사항을 밝혔지만 요구사항 대부분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교육희망] MB교육 심판 전국순회투쟁, 제2참교육운동 주력

[교육희망] MB교육 심판 전국순회투쟁, 제2참교육운동 주력

29일 오후 3시25분 충남 조치원에 있는 홍익대 국제연수원 국제회의장에 구호가 울려 퍼졌다. 시국선언 징계와 일제고사, 미래형 교육과정, 교원노조법 개정, 교원평가 등 주요 교육현안에 대한 올해 하반기 전교조 투쟁 방향을 결정할 제58차 전국대의원대회 개회식이 시작된 것이다. 정진후 위원장은 대회사로 “이 정부 들어 교육만 망가뜨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만 떨어뜨리는 줄 알았더니 마지막 남은 희망의 싹마저 자르기 위한 전교조 죽이기가 전입가경의 상태다”라며 “국민 모두에게 부여된 표현의 자유를 국가공무원법 사슬로 고발하고 그것도 모자로 어제는 급기야 이메일 압수수색을 자행했다”고 비판했다.

[교육희망] 단식농성 촛불문화제 ‘민주주의 수호’ 재확인

[교육희망] 단식농성 촛불문화제 ‘민주주의 수호’ 재확인

전교조는 26일 오후 7시부터 ‘민주주의 수호-부당징계 철회를 위한 촛불문화제’를 열고 다시 한 번 ‘민주주의 수호’와 ‘부당징계 철회’ 의지를 다졌다. 20여명의 전교조 중앙집행위원이 밤샘 단식농성을 시작한 지 13일 째 되는 날이다. 굵은 빗줄기가 쏟아지는 가운데에도 인천과 경기 등 수도권에서 150여명의 교사들이 단식농성이 진행되는 서울 조계사 천막을 찾아 촛불문화제에 참여했다.

[교육희망] [속보] 25일 단식 중집위원 긴급 병원 후송

[교육희망] [속보] 25일 단식 중집위원 긴급 병원 후송

25일 오전 11시께 진선식 경남지부장과 노병섭 전북지부장이 건강 악화로 원진재단 부설 녹색병원(서울 중랑구 면목동)으로 후송됐다. 시국선언 중징계 철회를 요구하며 중집위원들이 서울 조계사에서 단식농성을 시작한 지 12일째 되는 날이다.

[교육희망] \”시국선언, 교사의 의무이자 양심입니다\”

[교육희망] \”시국선언, 교사의 의무이자 양심입니다\”

우리의 시국선언은 정당하다 못해 의무이기도 했습니다. 권력이 시키는 대로 하지 않기 위해 만든 것이 전교조이고 참교육을 하기 위해 만든 것이 전교조이기 때문입니다.

[교육희망] 대만 교사들 \”전교조에 한 수 배워야겠다\”

[교육희망] 대만 교사들 \”전교조에 한 수 배워야겠다\”

시국선언 중징계 철회를 요구하는 중집위원들의 단식농성이 7일째 접어든 20일 중화민국전국교사회(NTA)에서 농성장을 찾아 지지의 의사를 밝혔다. 중화민국전국교사회 국제국장인 류완여 씨와 산하 조직인 대만 타이패이(台北)시 교사회 부지부장 양익풍 씨가 20일 오후 4시 조계사 농성장을 방문했다.

[교육희망] 전교조 “김대중 전 대통령의 열정 잊지 않을 것\”

[교육희망] 전교조 “김대중 전 대통령의 열정 잊지 않을 것\”

전교조는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에 대해 논평을 내어 애도를 표했다. 전교조(위원장 정진후)는 김 전 대통령이 서거한 당일인 18일 곧바로 낸 논평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님이 병마를 이기지 못하고 서거하셨다는 소식에 충격과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며 “서거를 애도하며 이희호 여사님과 유가족께 심심한 조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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