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교육희망] 보수규정 개정 \”조합 확대의 기회로 정면 돌파\”

[교육희망] 보수규정 개정 \”조합 확대의 기회로 정면 돌파\”

정부가 공무원 보수에 대한 무분별한 원천징수를 막는다는 구실로 공무원 보수규정을 개정했다. 이에 대해 전교조는 “보수규정 개정은 조합비 원천징수를 막아 노조를 무력화시키기 위한 방안”이라며, 16개 시도지부별 비상 집행위원회를 여는 것은 물론 공무원노조와의 연대투쟁을 준비하는 등 강하게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교육희망] \”수업료+입학금+ 급식=무상으로\”

[교육희망] \”수업료+입학금+ 급식=무상으로\”

전교조가 내년도 교육예산과 관련해 초‧중‧고교 무상급식과 고교의 수업료, 입학금을 무상으로 하는 방향으로 예산 심의를 해야 한다고 국회에 요구했다. 반면 우수학부모회에 500만원씩 지원키로 하는 등 내년도에 4조7천억원을 책정한 관변 학부모단체 지원비와 136억원이나 편성한 일제고사 예산 등을 삭감하라고 주문했다. 교과부 장관 쌈지돈인 특별교부금 비율도 절반 줄이라고 했다.

[교육희망] 교원평가 5년 논란 종지부 찍겠다

[교육희망] 교원평가 5년 논란 종지부 찍겠다

전교조는 13일 기자회견을 열고, 교원평가를 논의하기 위한 사회적 협의체 참여에 따른 입장를 발표했다. 더불어 사회적 협의체에서 중요하게 다뤄야할 의제와 내용도 제안했다. 정진후 전교조 위원장은 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그 어떤 조건과 전제도 없이 6자 협의체에 참여해 교원의 전문성 강화 방안을 마련하는 진지한 논의를 하겠다”며, “최선을 다하여 대안을 가지고 논의에 참여하여, 희망이 담긴 결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교육희망] 대의원대회 성원 부족으로 무산

[교육희망] 대의원대회 성원 부족으로 무산

전교조가 교원평가 논의를 위한 협의체 참여를 묻기 위해 연 대의원대회(대대)가 정족수 부족으로 무산됐다. 전교조는 10일 중앙집행위원회를 열어, 대대 무산에 따른 이후 방침과 일정 등을 논의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경기교육감, 시국선언 교사 징계 안 한다

경기교육감, 시국선언 교사 징계 안 한다

경기도교육청 김상곤 교육감이 시국선언에 참여한 교사들을 징계하지 않기로 했다. 김 교육감은 1일 오전 11시 도교육청 제3회의실에서 특별기자회견을 열고 ‘시국선언 교사 징계에 관한 경기도교육감 담화문’을 발표했다.

6자협의체 참가는 명백한 교원평가 수용

6자협의체 참가는 명백한 교원평가 수용

교원평가제가 도입되면 교원능력이 향상되고 교육의 질이 높아질 수 있다는 생각을 갖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이미 교원평가제를 도입했던 영국, 미국, 일본의 경우 모두 교육으로 인한 차별과 불평등이 심화되어 공교육이 무너져 오히려 교육이 황폐화되고 있다.

교과부, 전교조 무력화 연구 추진 논란

교과부, 전교조 무력화 연구 추진 논란

최근 교육과학기술부가 ‘학교장 역량강화를 통한 전교조 무력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비공개 연구보고서를 낸 것으로 밝혀져 물의를 빚고 있다.

[교육희망] 교과부, 전교조 무력화 연구 추진 논란

[교육희망] 교과부, 전교조 무력화 연구 추진 논란

최근 교육과학기술부가 ‘학교장 역량강화를 통한 전교조 무력화’를 주요내용으로 하는 비공개 연구보고서를 낸 것으로 밝혀져 물의를 빚고있다. ‘학교단위의 신 교원 노사문화 정착방안 연구’라는 제목의 이 보고서는 올 3월부터 교과부가 정책연구개발사업 가운데 하나로 진행했으며, 교과부 산업교육정책과장을 지낸 정기오 현 한국교원대 교육정책대학원 교수가 연구책임을 맡았다

[교육희망] 전교조 26일 경기도 시작으로 전국순회 돌입

[교육희망] 전교조 26일 경기도 시작으로 전국순회 돌입

전교조가 이명박 경쟁교육 중단, 지역주민 연대활동 촉진 등을 내걸고 오는 26일부터 12월 중순까지 전국 순회에 들어간다. ‘소통과 희망찾기’란 주제를 내걸고 진행되는 이번 순회는 26일 경기도 김포를 시작으로, 27일 동두천, 28일에는 의정부를 방문하게 되며, 11월 2일부터는 경북, 9일에는 전남 등 전국 7개도를 각각 5일씩 방문하게 된다. 또한 11월 19일에는 대전을 방문할 예정이다.

[교육희망] 교사 스트레스 1위 ‘잘못된 교육정책’

[교육희망] 교사 스트레스 1위 ‘잘못된 교육정책’

교사들 대부분이 정부의 잘못된 교육정책과 과도한 업무 등으로 인해 크고, 작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이로 인해 수업 등 업무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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