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전교조, 서울지하철노조 각각 신임 위원장 선출

전교조, 서울지하철노조 각각 신임 위원장 선출

공공연맹에 이어 전국교직원노동조합와 서울지하철노조도 신임 위원장을 선출했다. 전교조는 이수일, 서지노조는 김종식 후보를 위원장으로 뽑았다.

현직교사, 계속 탄압하면 ‘현 정부 퇴진투쟁 불사’

현직교사, 계속 탄압하면 ‘현 정부 퇴진투쟁 불사’

정부의 탄압속에서도 전교조를 세웠던 현직 교사들이 동병상련의 기자회견을 열었다. 전교조는 '탄압 중지와 교사·공무원에게 제대로 된 노동3권 보장'을 촉구했다.

“노무현정권에 대한 기대를 접어라”

“노무현정권에 대한 기대를 접어라”

국회 앞 농성촌의 터줏대감 격인 전국교직원노조 사립학교법 민주적 개정 농성 천막 안에서 전교조 원영만 위원장을 만났다.

우리당 사학법 개정안, 사립 개혁 턱도 없다

우리당 사학법 개정안, 사립 개혁 턱도 없다

이번 정기국회에도 크고 작은 각종 법안들의 제정 또는 개정이 예고되고 있다. 미디어참세상은 이번 국회에서 제·개정되는 법안 중 노동자 민중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될 법안을 중심으로 내용과 쟁점을 분석해서 시리즈로 다룬다. 첫 번째로는 교육 주체 뿐 아니라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사립학교법 개정안을 살펴보았다. 열린우리당은 4대개혁입법안 중 하나로 사립학교법 개정안을 제출하였고,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도 각각 개정안을 준비중이거나 제출해 놓은 상태다. 열린우리당 개정안 둘러싸고 정당, 교육 주체간 대립 격화 사립학교법 개정안을 둘러싼 각계각층의 대립이 커지고 있다. 칼자루를 쥔 쪽은 열린우리당. 전교조와 학부모, 학생, 교수단체 등이 참여하는 ‘민주적 사립학교법 개정과 부패사학 척결을 위한 국민운동본부'(국민운동본부) 등 시민운동단체와 민주노동당 등은 열린우리당의 개정안이 불충분한 개혁이라고 비판하고, 한국교총, 대학법인협의회, 사립중고교법인협의회, 사립중고교교장협의회 등 사학 법인 및 한나라당 등은 개악이라고 맞비판하고 있다. 한나라당 – 개방형 이사제 반대, 이사회 구성 친족 비율 조정, 감사 강화 등 투명성 언급 열린우리당 – 개방형 이사제 1/3 개정안, 재단 거부권 사실상 인정 한나라당은 3일 여당의 사립학교법 개정안에 맞서 ‘지배구조의 급격한 변화보다는 예결산의 투명성 강화와

인천외고 전교조 교사 부당파면 철회 투쟁 동영상

인천외고 전교조 교사 부당파면 철회 투쟁 동영상

7월 15일 현재, 부당파면 83일째, 철야농성 81일째 <인천외국어고등학교 전교조 조합원 교사 “파면”에 대한 성명서> 1. 학교법인 신성학원 인천외국어고등학교(교장 이남정) 교원징계위원회는 지난 4월 24일(토)에 교사 박춘배(38)와 이주용(37)에게 “파면”의 징계 처분 결정을 내렸다. 징계의결의 이유로 내세운 것은 불법 쟁의 행위, 성실 의무 위반, 복종의 의무 위반, 품위 유지 위반, 집단 행위 금지 위반, 직무유기, 명예 훼손 등이다. 2. 인천외국어고등학교 교장 이남정은 지난 2003년 부임이후, 독선적인 학사운영으로 학교를 파행적으로 이끌어 왔다. 교사들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수업권과 평가권에 깊이 관여하여 갈등을 야기하였다. 즉, 2003년 기간제 영어교사의 수행평가 문제지 결재에 있어, “문제 같지 않은 문제니, 다시 출제하라”라고 명령하였다. 이에 기간제 영어교사는 심한 모멸감을 느꼈으며, 계약 기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그만 두는 일이 발생하였다. 또한, 영어 담당 교사들과의 교장실 면담에서 타 학교에서 사용하는 영어 단어 학습지를 제시하며 수업에 활용하도록 명령하였으며, 나중에 수업내용과 결과를 일주일마다 보고하도록 강요하였다. 아울러, 직원회의에서의 자율적인 토론 문화를 만들어내야 하는 위치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직원회의를 직원조회로 바꾸어 교사들의 발언 기회를 원천적으로 차단하였다. 이에 민주적인 직원회의를

[특별기획] 신자유주의 저항 10년, 잃은 것과 얻은 것 (3) – 교육

[특별기획] 신자유주의 저항 10년, 잃은 것과 얻은 것 (3) – 교육

모든 공공분야가 국가개혁의 이름 하에 구조조정 되는 시점에 모든 공공부문이 총 단결하여 민중과 민족의 나아갈 바를 밝히는 것은 당연한 대응 전략이다.

정부, 전교조 전면탄압 시작하나?

정부, 전교조 전면탄압 시작하나?

6월 29일 밤 10시경 세종로 정부청사 후문 앞에서 ‘교원법정정원 확보 및 표준수업시수 법제화 약속 이행’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던 원영만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위원장을 포함한 지도부 25명이 경찰에 의해 전원 연행되었다. 29일 오후 5시 30분 경부터 전교조 조합원들은 정부청사 후문에서 표전수업시수 법제화 및 교원법정정원 확보 약속 이행, 교육부의 성실한 교섭 이행을 요구하는 합법 집회를 가졌다. 집회가 끝나고 현장 조합원들이 돌아간 뒤 일정을 논의하기 위해 모여있던 중집위원들을 경찰 병력이 둘러싸기 시작했고, 오후 10시경 지도부 전원을 연행하였다. 전교조는 “집행부가 일주일 가까이 사전에 집회를 신고하고 평화로운 항의 농성을 벌여왔으며, 이로 인하여 어떠한 물리적 충돌이나 불상사도 없었다는 점에 비춰본다면, 경찰의 이번 강제 연행은 아무런 이유도 없이 합법적인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침해한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앞서 지난 6월 17일 전교조와 한국교원노조 등 교원노조는 교육부와의 사전 합의에 따라 ‘표준수업시수 법제화’를 의제로 단체교섭 제4차 본교섭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교육부 측이 교원노조 측과의 사전 합의를 파기하고, 교육부 측 교섭위원을 일방적으로 지명하는 등 단체교섭을 해태하여 교섭이 이루어지지 못했다. 이에 항의해 전교조는

공무원에게도 정치표현의 자유를 허하라!

공무원에게도 정치표현의 자유를 허하라!

정부가 말하는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이 집권당이 바뀔 때마다 옮겨붙어다니는 것이냐는 내용의 성토와 '공무원들의 정치활동자유를 보장하고 정부의 시대착오적인 사법처리 방침을 즉각 중단하라'는 촉구가 주를 이루었다.

원영만 위원장 등 전교조 지도부 연행

원영만 위원장 등 전교조 지도부 연행

전교조 "가능한 모든 수단 동원해 대응하겠다."

[울산노동자신문] “교육비리 척결” 외치며 교육희망 일구는 황철권 선생님

[울산노동자신문] “교육비리 척결” 외치며 교육희망 일구는 황철권 선생님

전교조 울산지부 연대사업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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