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전교조, 오는 30일 중집에서 연가투쟁 논의

전교조, 오는 30일 중집에서 연가투쟁 논의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28일 오전 12시 전교조 회의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위원장 사퇴의 변 및 사퇴 경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수일 위원장 자진 사퇴

이수일 위원장 자진 사퇴

이수일 전교조 위원장이 자진 사퇴했다. 이수일 전교조 위원장은 경기도 수원에서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열린 대의원대회 마지막날 사퇴 의사를 밝혔다.

[APEC 집중취재] 14~25일, 전교조 ‘APEC바로알기 공동수업’ 실시

[APEC 집중취재] 14~25일, 전교조 ‘APEC바로알기 공동수업’ 실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14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APEC바로알기와 평화수업을 전국적 차원에서 전개한다”고 밝혔다.

전교조 조합원 10여 명 위원장실 농성 돌입

전교조 조합원 10여 명 위원장실 농성 돌입

이수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위원장이 연가투쟁 찬반투표 71.7%의 찬성율에도 불구하고 수능 이후인 25일로 연가투쟁을 유보한 가운데 조합원 10여 명이 전교조 사무실 4층 위원장실 연좌농성에 돌입했다.

전교조, 교원평가 저지 총력투쟁 돌입

전교조, 교원평가 저지 총력투쟁 돌입

"교원평가안을 시범 운영하겠다"는 지난 4일 교육인적자원부의 발표가 있은 후 7일 전교조는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앞에서 '교원평가저지 위원장 삭발단식철야농성 투쟁 및 교원평가 강행규탄 수도권 교사 결의대회'를 가졌다.

[APEC 집중취재] 전교조 부산지부, ‘한나라당 명확한 태도 밝히라’

[APEC 집중취재] 전교조 부산지부, ‘한나라당 명확한 태도 밝히라’

보수세력을 대표해 한나라당이 발끈하고 나섰다. 제대로 교육안을 검토하지 않은 내용의 성명서들이 나오고 있다.

[APEC 집중취재] 전교조 APEC 수업 교육안 보수세력 반발

[APEC 집중취재] 전교조 APEC 수업 교육안 보수세력 반발

정작 APEC이 무엇인지, 주요 국가들의 정상이 모여서 무슨 논의를 하는지, 그리고 그 결과에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제대로 된 교육없이 부산시의 일방적 홍보를 바탕으로 그저 손님맞이 잘하자는 식의 교육이 행해지고 있다.

스쿨폴리스 전면 확대, 반대한다

스쿨폴리스 전면 확대, 반대한다

스쿨폴리스제는 6천 3백만원의 예산으로 지난 5월부터 3개월이라는 단 기간동안 부산이라는 일부지역에 7개 초·중·고교에서 시범운영을 해왔다. 3개월이라는 단기간 시범운영에 실시한 비용치고는 커다란 예산이다. 물론 스쿨 폴리스제가 학교폭력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다면 이보다 더 많은 예산을 투자해야 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전국 교직원 노동조합 부산지부가 지난 10일 발표한 성명서에 따르면 스쿨폴리스의 학교폭력 대책으로써의 실효성은 검증되지 못한것 같다. 성명서에는 스쿨폴리스가 일상적인 순찰활동을 제외하고는, 교통지도와 휴지줍기가 대부분이라고 말한다. 학교폭력 예방과 해결을 위해 6천 3백만원이라는 많은 예산을 사용한 것 치고는, 하는일이 매우 단순하다. 물론 스쿨폴리스의 실적이 아주 없었던 것은 아니다.지난 6월 24일 오전 부산 덕천동 모 여중교 입구에서 바지를 내리는 등 음란행위를 하던 일명 ‘바바리맨’ 김모(58)씨를 스쿨폴리스가 붙잡아 경찰에 공연음란 혐의로 넘기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그러나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성과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스쿨폴리스제의 실효성이 검증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무모한 전면 확대는 천문학적인 예산을 낭비하고, 학교폭력 문제 해결에는 도움도 안되는 결과를 초래할수도 있다. 그리고 학교가 정말 스쿨폴리스를 실시하지 않으면 안되는 ‘폭력 소굴’이며 ‘일진회 조폭 양성소’ 라고

사립학교법 개정 9월로 미뤄져

사립학교법 개정 9월로 미뤄져

지난 2일부터 시작된 6월임시국회가 30일로 종료된다. 이에 따라 6월 한 달 동안 사립학교법 개정을 위해 단식을 벌인 농성단, 민주적사립학교법개정과부패사학척결을위한국민운동본부(사학국본)도 해단식을 가졌다.

전교조, 초등학교 학업성취도평가 거부

전교조, 초등학교 학업성취도평가 거부

20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서울지부는 “서울시 초등학교에서 실시되는 학업성취도평가를 올해부터 거부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전교조는 “서울시교육청이 추진하는 학력신장 방안은 초등학교에 일제고사를 부활시키는 부작용을 낳고 있다”며 “일제고사는 일상적인 학교교육의 파행을 가져오고 사교육 시장의 팽창을 부채질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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