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띠를 서로 묶어 주며 동지들은 투쟁을 결의했습니다. 작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동지애로 극복하고 투쟁에 나섰습니다. 서로의 손을 맞잡고 승리할 때까지 서로 맞잡은 손을 놓지 말자고 결의했습니다. 그렇게 동지들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는다면 승리를 반드시 쟁취하고야 말 것입니다.
28일, 산업인력공단비정규직노조는 파업 66일 만에 사측과 단체협약을 체결하고 조합원 고용 승계와 상시업무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에 관련한 합의를 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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