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후 후보진영은 전교조의 고립을 넘기 위해 내부 혁신을 강조하고 있고, 박미자 후보진영은 국민교육운동의 전환을 위한 관점의 명확한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반면, 차상철 후보진영은 명확한 대안으로 전교조에 대한 공세를 돌파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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