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주의

말리 전쟁은 “인종청소”…투아그레족 반전 시위

말리 전쟁은 “인종청소”…투아그레족 반전 시위

말리 내전의 주된 표적인 투아그레족이 2일 말리 북부 내전을 “인종 청소”라고 비난하며 시위를 벌였다.

알제리 인질사태, 55명 사망…서방, 알제리정부 옹호

알제리 인질사태, 55명 사망…서방, 알제리정부 옹호

알제리 인아메나스 천연가스 생산 공장에서 무장세력이 벌인 인질 사태가 알제리군의 군사작전 아래 19일 55명의 사망자를 내며 유혈사태로 종료됐다. 알제리정부의 단독 조치에 애초 불쾌감을 표현했던 프랑스, 미국, 영국 등 서방 정부는 사태가 종결되자 이를 감싸고 나섰다.

말리 반군 공습, “프랑스의 아프가니스탄 되나”

말리 반군 공습, “프랑스의 아프가니스탄 되나”

프랑스군의 말리 귀환은 알카에다와 이슬람 근본주의에 맞선 전투가 아니라 우라늄, 금광 그리고 아직 개발되지 않은 유정과 이웃나라를 손아귀에 넣고자하는 조치며, 프랑스 올랑드 대통령이 얼마 전 ‘미래의 대륙’이라고 불렀던 이 대륙에 대한 프랑스의 권한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라고 지적하고 “르완다, 리비아에서 최근 프랑스의 잔인성이 드러난 것처럼, 파리는 아프리카에 대한 식민정책을 결코 완전히 단념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북아프리카 혁명] 시리아정부군의 민간인 학살, 사실인가?

[북아프리카 혁명] 시리아정부군의 민간인 학살, 사실인가?

AP 13일자에 따르면 트렘사의 사망자 중 다수가 무장돼 있었고 전투에 패배한 반군이라는 진술이 제기됐으며 이는 반군과 가까운 언론에서도 보도됐다.

[참세상 책방] 그대 아직도 혁명을 꿈꾸는가?

[참세상 책방] 그대 아직도 혁명을 꿈꾸는가?

오늘날 세계 평화는 제국주의적 자본주의를 파괴하는 것, 국제적 사회주의 혁명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트리폴리 해방 후, 리비아 민중혁명의 승리와 그 위험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트리폴리 해방 후, 리비아 민중혁명의 승리와 그 위험

카다피가 수도 트리폴리에서 도피한 후 리비아 민중은 지역별로 주민위원회를 결성하여 사회시스템을 복원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지역 주민위원회나 반란군을 실질적으로 대표한다고 볼 수 없는 국가과도위원회가 제시하는 안정화계획과 헌법제정 절차는 구질서의 완전한 해체와 민주주의의 건설이라는 민중혁명의 목표와 근본적으로 충돌하고 있다.

[인권오름] [강양구의 인권이야기] ‘착한’ 마케팅이 지키는 ‘나쁜’ 세상

[인권오름] [강양구의 인권이야기] ‘착한’ 마케팅이 지키는 ‘나쁜’ 세상

시민단체까지 너도나도 이런 착한 마케팅에 뛰어드는 시점에 한 번쯤은 이런 문제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제국주의는 새로운 전쟁을 획책하고 있다

제국주의는 새로운 전쟁을 획책하고 있다

미국을 제외한 많은 정치 지도자들이나 학자 그리고 군사전문가들은 부시가 일으키고 오바마가 계속 진행하고 있는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전쟁처럼 이란에 대한 “오바마의 전쟁”의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142명의 배우와 229명의 스텝 들이 만들고 기억하는 이야기

142명의 배우와 229명의 스텝 들이 만들고 기억하는 이야기

대문바위가 전쟁으로부터 지켜줄 것을 믿고 있는 평화로운 시골 풍경이 펼쳐지는 그 순간부터 지레 겁을 먹고 울어버렸습니다. 저 곳에 곧 쏟아지게 될 12만개의 총알과 수많은 사람들의 죽음에 대한 공포 때문이었습니다.

외규장각 도서 반환 항소도 시민의 힘으로

외규장각 도서 반환 항소도 시민의 힘으로

문화연대는 작년 12월 24일 프랑스 파리 행정법원이 외규장각 국가문서 반환소송에서 기각결정을 내린 것을 두고 시민의 힘을 모아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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