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주의

G8 반대를 위한 국제 행동

G8 반대를 위한 국제 행동

2007. 6. 2 독일 로스톡 G8 반대를 위한 국제 행동

세계 평화 걱정하는 8명 vs 삶이 걱정되는 많은 사람들

세계 평화 걱정하는 8명 vs 삶이 걱정되는 많은 사람들

그러나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러시아, 캐나다등 전 세계 경제력의 70%를 독차지하고 있는 악당 두목들이 쪼그리고 모여앉아 세계를 걱정한다면 이제 평화는 물 건너갔다고 봐야한다.

[정세와노동] “북―미관계의 진전”이 아니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전진

[정세와노동] “북―미관계의 진전”이 아니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전진

제국주의와 세계인민ㆍ사회주의 국가 사이엔 오직 투쟁만이 있을 뿐이다. 서로 간에 변화하는 힘의 크기에 따라 전진과 후퇴, 승리와 패배만이 있을 뿐이다. 그래서 한반도에 진정한 평화가 가능한가라는 물음은 노동자ㆍ인민이 미제국주의와 그 하수인들의 침략(경제적, 정치적, 군사적)을 저지하고 물리칠 수 있는가라는 물음에 다름 아니다. 첨언을 하자면, 혹세무민하는 자들은 미국의 의도에 의해서 평화가 이루어진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미제국주의의 의도를 분쇄하여야만 평화는 쟁취되는 것이다.

[정세와노동] “살아 있는 강철”이기 위해서는 “과학적 사상”이어야 한다

[정세와노동] “살아 있는 강철”이기 위해서는 “과학적 사상”이어야 한다

같은 조직 내에서 이견이 있는 경우 상호 간에 비판과 반비판을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과정을 통해 차이를 분명히 하는 것은 이후 더 높은 수준의 통일을 가능하게 하는 출발점이 되기 때문이다. 이글은 김이 오해하거나 혼란스럽게 한 문제와 새롭게 제기한 문제를 검토하는 것을 통해 김과 나의 쟁점이 무엇인가를 명확히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정세와노동] 사회주의 경제관계의 문제

[정세와노동] 사회주의 경제관계의 문제

아무튼 소련의 사회성격이 무엇이었는가를 둘러싼 사상적․이론적 대립은 현재도 중요한 문제이지만, 가까운 미래에 우리 운동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연구는 우리의 시급한 임무라는 것을 강조하며 글을 맺는다.

[정세와노동] 과학적 사상은 살아있는 강철이어야 한다

[정세와노동] 과학적 사상은 살아있는 강철이어야 한다

“노동자들은 자신들의 계급적 이해에 눈을 떠야 하며, 되도록 빨리 자신들의 독자적인 당적 입장을 취해야 한다. 또 일순간이나마 민주주의적 소부르조아들의 기만적 공문구에 현혹되어 프롤레타리아트 당의 독자적인 조직화를 포기해서는 안된다.”

[정세와노동] [기획번역] 레닌의 제국주의 경제 분석과 오늘날의 자본주의

[정세와노동] [기획번역] 레닌의 제국주의 경제 분석과 오늘날의 자본주의

[역자 주: 이 글은 레닌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과거 쏘련 과학아카데미 소속의 '세계경제와 국제관계연구소'와 동(同) 편집부 및 쏘련 고등중등교육성의 주최로 1970년 1월에 모스크바에서 개최된 "이론회의, '레닌의 제국주의론과 현대의 혁명세력'에 관하여"에서 발표된, 아. 밀레이코프스키의 글의 후반부이다. 지난 호에 이어 일본의 국제관계연구소 역편, [世界經濟と國際關係󰡕 第11集 (協同産業KK出版部, 1970)에서 번역하는 것이다. 지난 호에도 얘기한 것처럼, 지금 새삼 오래된 이 글을 번역하는 것은, 우리 연구소 내부에서 제출된, 예컨대, 현대 자본주의에 있어서의 레닌의 '제국주의론'의 유효성에 대한 심각한 이견을 고려하여 독자들에게 부분적이나마 판단의 자료를 제공하려는 것이다. 독자들에게 다소라도 참고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 채만수]

[정세와노동] 독점과 제국주의

[정세와노동] 독점과 제국주의

[정세와 노동](통권 제15호)에 실린 김두한 연구위원장 앞으로 나는 이 글에서 김두한동지를 ‘김’이라고 칭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라는 대명사는 혼동을 줄 수가 있고 김두한동지, 김두한연구위원장 혹은 김두한 씨를 매번 반복하는 것이 귀찮고 이상해서이다.의 글은 참으로 고약하다. 그것은 문체도 고약하고 내용도 고약하다. 하지만 그 글이 정말 고약한 까닭은 다른 것에 있다. 문체와 관련해서는 조금만 익숙해지면 견딜만 하고 또한 내용과 관련해서는 비판을 하면 되므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런데 그 글은 분량이 짧은 것에 너무 많은 내용을 다루고 있어 도대체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난감하게 만든다. 그것이 그 글이 고약한 가장 중요한 이유다.

[정세와노동] 평양 측의 핵실험

[정세와노동] 평양 측의 핵실험

소위 '국제사회주의자들'은 말한다. "핵실험은 사회주의와는 아무 관계도 없는" 것이라고. 그러나 제국주의의 핵실험은, 아무런 관계도 없기는커녕, 사회주의를 압박하고 압살하려는 것이다. 그리고 사회주의 국가의 그것은, 결코 사회주의를 건설하는 것은 아니지만, 사회주의를 지키려는 것이다.

[정세와노동] [기획번역] 레닌의 제국주의 경제 분석과 오늘날의 자본주의

[정세와노동] [기획번역] 레닌의 제국주의 경제 분석과 오늘날의 자본주의

지금 새삼 오래된 이 글을 번역하는 것은, 우리 연구소 내부에서 제출된, 예컨대, 현대 자본주의에 있어서의 레닌의 '제국주의론'의 유효성에 대한 심각한 이견을 고려하여 독자들에게 부분적이나마 판단의 자료를 제공하려는 것이다. 다름 아니라, 김두한 씨가 연구소의 [정세와 노동]에 발표한 몇 편의 글은, 제국주의의 문제뿐 아니라, 여러 문제에 걸쳐서 기존의 일반적인 시각과에 대한심각한 이견을 제출하는 것이었고, 그만큼 논란의 불러일으키고 있는데, 그리고 나의 입장에서도 여러 논점에서 그의 주장에 결코 동의할 수 없는데, 시간상의 이유와 건강상의 이유로 당분간 그에 정면으로 대응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러한 제한적인 대응을 하는 것이다. 독자들에게 다소라도 참고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 채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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