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 “왜 하나” 불신 확산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 “왜 하나” 불신 확산

스위스에 소재를 둔 ‘뉴세븐원더스 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세계7대자연경관’에 제주도가 선정되게 하기 위한 범국민적 운동이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뉴세븐원더스 재단에 대한 공신력과 공무원을 동원한 운동방식 그리고 효과에 대해 의문이 계속제기 돼 왔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평화의 섬 제주, 천혜자연경관지역 강정마을은 어디에?!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평화의 섬 제주, 천혜자연경관지역 강정마을은 어디에?!

무리한 해군기지 건설 강행으로 마을 주민들의 울음소리가 끊이지 않습니다.

제주도 강정마을, 기지공사 몰래하다 주민이 저지

제주도 강정마을, 기지공사 몰래하다 주민이 저지

주민들이 바닷가를 방문했을 때 포크레인 1대가 바닷가의 바위를 깨트리고 있었던 것. 주민들이 공사를 저지하자 시공사 측은 \"절대보전지역 해제 1차 소송에서 승소해 등 모든 허가를 받아서 하는 공사\"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의료 민영화 논란] 영리병원 허용, 제주특별자치도법 국무회의 통과

[의료 민영화 논란] 영리병원 허용, 제주특별자치도법 국무회의 통과

정부는 4일 오전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정운찬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제주도 내 영리병원을 허용하고 해군기지 건설에 국유재산을 무산으로 공여 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제주특별자치도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사실상 주민소환 없애자는 여권

사실상 주민소환 없애자는 여권

제주도민들의 김태환 제주도지사 소환 투표가 투표율 미달로 부결된 것을 빌미로 27일 김형오 국회의장과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주민소환제를 무력화할 방안을 잇달아 내놓았다.

김태환 주민소환은 제주도민의 권리 찾기

김태환 주민소환은 제주도민의 권리 찾기

서명운동 한 달 여 만에 청구요건의 두 배에 가까운 7만7천여 명의 도민이 참여하였다. 서명운동기간 서명에 참여하지 못한 도민들도 도지사의 독선적인 행정추진에는 문제의식을 함께하고 있었다.

해군기지 강행 제주도지사 주민소환 추진

해군기지 강행 제주도지사 주민소환 추진

‘군사기지 추진논리로 누더기가 된 평화의 섬 제주의 비전을 다시 세우고, 제대로 된 풀뿌리 민주주의를 새롭게 일구기 위해’ 김태환 제주도지사에 대한 주민소환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돈벌이학교, 안된다” vs “외국학교 유치하려면…”

“돈벌이학교, 안된다” vs “외국학교 유치하려면…”

19일 오전 제주도에서는 ‘영어교육도시’ 찬반 세력이 손 팻말과 현수막을 들고 기세싸움을 벌였다.

제주도, 국내영리법인병원 도입 무산

제주도, 국내영리법인병원 도입 무산

지난 24~25일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찬성보다 반대가 앞서 제주도는 국내영리법인 도입을 포기하기로 하고, 31일 입법예고될 제주특별자치도특별법 개정안 3단계 제도개선안에 국내영리법인병원 허용을 반영하지 않기로 했다.

\”제주도 영리병원 허용, 돌이킬 수 없는 재난\”

\”제주도 영리병원 허용, 돌이킬 수 없는 재난\”

제주도가 \'의료민영화\' 논란에도 불구하고 도내 국내영리병원 허용을 밀어붙일 태세다. 특히 최근 여론조사 추진 과정에서 공무원들을 동원한 \'관제여론몰이\' 의혹을 받고 있지만, 제주도는 예정대로 도민 대상 여론조사만을 통해 영리병원 허용 여부를 결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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