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에 국내영리병원 설립 허용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보건의료단체들이 \"정부가 당연지정제 폐지와 같은 직접적 민영화가 어려워지자 제주도를 의료민영화의 전초기지로 삼고, 전국적인 의료민영화를 꾀하는 꼼수를 부리고 있다\"고 제동을 걸고 나섰다.
사람으로 살아가는 최소한의 도리부터 배우고 참여와 초일류를 말해야 할 것이다. 삼성(三星)은 몇 년에 한 번만이라도 제대로 삼성(三省)하기 바란다.
국가여! 국가여! 제발 이제 이들을, 이 섬을 그냥 내버려둬라. 그동안 아플만큼 충분히 아팠다. 그리하여 섬에는 “향그러운 흙가슴만 남고 그, 모오든 쇠붙이는 가라”
제주도가 경제성장을 외치며 진행한 개발사업들이 오히려 도민들의 생존을 위협한 것이다. 물난리를 일으키는 이러한 막개발은 지금 즉시 중단되어야 한다. 그리고 다가올 미래에 최근의 재해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치수대책과 정반대로 가고 있는 개발사업들을 원상태로 복구하는 것이 기본원리이다.
제주도 해군기지의 문제는 역사적 관점에서 다뤄져야 한다. 군사기지의 위협을 청산하고 평화적 방식으로 동북아 평화체제에 기여해야 한다.
한미fta 4차 협상이 진행되었던 제주도에서는 농민들이 차량과 트랙터를이용해 시위를하였다.
한미FTA 협상과 지역조례와 비합치 되는 사례들이 대거 발견됐다. 경기 고양시의 경우 20건, 이천시의 경우 7건에 이어 제주도의 경우 14건의 조례를 폐지 내지는 수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23일 한미FTA 4차협상 저지투쟁
그러나 정작 주인공인 수석대표는 몰래 헬기를 통해 숙소로 이동했다는 후문. 제주도민들은 아마도 이런 구절을 읊어보지 않았을까. “가시는 걸음마다 놓인 그 깃발을 사뿐히 즈려밟고 가달란 바람마저 외면한 김 대표님,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11월 9일 오전 10시, 제주도 학생문화원 대강당에서 열리기로 한 제주특별자치도법 공청회가 결국 무산됐다. 제주특별자치법을 반대하는 참석자들은 공청회에 불참한 도지사에 대해 문제제기하며 단상을 점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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