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교육희망] 제주, 내년에 친환경급식지원센터 건립

[교육희망] 제주, 내년에 친환경급식지원센터 건립

친환경무상급식을 전국에서 가장 먼저 실시한 친환경우리농산물학교급식 제주연대(이하 제주연대)가 창립 8주년을 맞았다.

천주교연대, ‘해군기지 공사중단’ 국회투쟁 돌입

천주교연대, ‘해군기지 공사중단’ 국회투쟁 돌입

‘제주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천주교연대(천주교연대)’는 31일 오전 11시,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군기지 건설 저지를 위한 전국 집중 기도주간을 선포했다. 국회의 해군기지 예산 전면 삭감을 위해 사제단 단식농성을 시작으로, 전국 집중 생명평화 미사 등을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문화재 지역 말뚝박고 구럼비 발파해도 문화재청 ‘속수무책’

문화재 지역 말뚝박고 구럼비 발파해도 문화재청 ‘속수무책’

해군이 문화재 발굴 지역인 제주 해군기지 부지에 또 다시 펜스 보강 설치를 하는 등 공사를 강행하고 있지만, 문화재청은 상황 파악이나 대응책을 마련하지 못한 채 속수무책인 상태다.

제주 세계 7대자연경관 선정, 국제사기 의혹 또 불거져

제주 세계 7대자연경관 선정, 국제사기 의혹 또 불거져

제주도와 문화관광체육부(문광부)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세계 7대자연경관 선정이 국제사기가 아니냐는 의혹이 다시 제기됐다.

제주 해군기지 반대 여론을 다시 확인했다

제주 해군기지 반대 여론을 다시 확인했다

평화행진은 강정마을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해 여전히 해군기지 건설에 대해 강정마을 주민들이 허락하지 않았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 그리고 00마을 어촌계 주민들도 함께 연대해 이 문제가 강정마을 주민만의 문제가 아니고 제주도민들도 함께 반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었다.

[교육희망] 우리 지역에서는- 대전, 제주 지부

[교육희망] 우리 지역에서는- 대전, 제주 지부

대전, 조합원 역사 기행 전교조 대전지부는 조합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역사(문화·생태)기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차 기행지는 전주 한옥마을 일대를 관람하는 오감 만족 전통문화 기행으로 잡았다. 이미 학교현장에 알리고 있으며 3일 만에 40명이 신청해 마감됐다. 앞으로 6월, 10월, 11월 3차례 더 실시하는 이번 기행사업은 조합원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참여를 예상한다. 대전 김중태 기자 제주, 체전 학생 동원 말라 전교조 제주지부는 도민체전 개회식 행사의 학생동원 전면 중단을 촉구했다. 도교육청이 집계한 제45회 도민체전 개회식 참여학교는 64개교 1만3901명이다. 전교조 제주지부장은 “학교 계획에도 없던 도민체전 동원을 학교운영위원회 심의가 끝난 마당에 교육청 장학사들이 직접 학교장과 교감에 전화를 해서 학생동원을 부탁했다”고 알렸다. 더불어 현장체험학습을 빙자한 개회식 행사에 학생동원을 즉각 중단하고 제주도와 도체육회, 도교육청은 도민체전이 화합을 다지는 대회로 승화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강구하라고 했다. 제주 김영민 기자

“제주 강정마을, 저희들 힘만으론 지킬 수가 없습니다”

“제주 강정마을, 저희들 힘만으론 지킬 수가 없습니다”

공사는 그간 몰래 몰래 진행되어 오다 지난달 25일 제주해군기지 현장사무소가 개소되는 등 공사에 박차를 가하면서 새벽 5시 30분경부터 오후 6시께까지 온 종일 진행되고 있다. 강정마을주민 30여명과 생명평화결사 등 연대하러 온 20여명은 온 몸으로 공사를 막아 나서고 있지만 공사를 온전히 막지 못하고 있다.

걸림돌 많은 제주해군기지 무조건 공사 강행

걸림돌 많은 제주해군기지 무조건 공사 강행

제주해군기지 건설이 주민의 반발에도 강행되고 있어 충돌이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8일에는 1명이 구속됐다.

[교육희망] \’정당법 무죄\’ 법원 판결 뒤에 또 징계 움직임

[교육희망] \’정당법 무죄\’ 법원 판결 뒤에 또 징계 움직임

제주도교육청이 정당법 무죄와 정치자금법 벌금 30만원의 판결에도 정당 후원과 관련한 교사들의 중징계 절차를 추진하고 있어 물의를 빚고 있다. 21일 제주교육청은 오는 25일 오후 3시 징계위원회를 다시 열어 정당 후원과 관련해 선고를 받은 2명의 교사에 대해 파면과 해임을 포함한 징계 여부와 수위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달 말 서울중앙지방법원의 1심 판결이 있은 뒤 징계위를 여는 것은 제주교육청이 처음이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이명박 정부는 건강불평등 확대 정책 추진 중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이명박 정부는 건강불평등 확대 정책 추진 중

의료민영화의 공세가 밀려오고 있다. 지난 4월 의료법일부개정법률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어 5월에는 국무회의에서 제주도에 영리병원을 허용하는 ‘제주특별자치도법’이 통과되었고, 오는 12월에는 외국자본이 영리 목적으로 운영하는 병원이 제주도에서 처음으로 설립될 예정이다. 또한 5월에는 지식경제부가 유-헬스(U-Health. Ubiquitous Health의 줄임말로, 의료와 IT를 접목하여 시공간적 제약 없이 환자를 진료하는 원격진료시스템) 산업 육성을 위해 시범사업을 실시한다는 발표가 있었고, 보건복지위원장인 변웅전을 비롯한 국회의원 11명이 건강관리서비스 입법안을 발의했다. 의료민영화가 여러 법률과 조치들로 동시에 급속히 추진되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각각의 사안들은 다른 의료민영화조치들과 유기적으로 결합하어 한국 보건의료체계의 영리화를 가속화할 것으로 보인다.

기사 91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