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갑을오토텍 노동자 죽음…“노조파괴 야욕이 살인”

갑을오토텍 노동자 죽음…“노조파괴 야욕이 살인”

금속노조 갑을오토텍지회 김종중 조합원이 18일 자살한 가운데, 노동자들은 갑을오토텍의 노조파괴가 고 김종중 조합원을 죽음에 이르게 했다고 사측을 규탄했다. 갑을오토텍지회는 “(사측의) 직장폐쇄 268일 동안 생계 압박과 고통 속에서 고 김종중 조합원은 삶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우리는 이 죽음의 원인과 책임이 노조파괴 야욕을 멈추지 않은 사측에 있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전했다.

[교육희망] 전교조 내부통신망 침입 의혹

[교육희망] 전교조 내부통신망 침입 의혹

<조선일보>가 전교조의 \\\'내부 통신망 침입 의혹\\\'에 휩싸였다. 전교조는 \\\"<조선>이 지난 20일자 기사에서 조합원만 들어갈 수 있는 게시판 글을 인용했다\\\"면서 \\\"내부 통신망에 침입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검경에 고발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희망] [특별기고]\’회원\’이었던 김용택 시인에게

[교육희망] [특별기고]\’회원\’이었던 김용택 시인에게

나는 교육을 지키고 인간의 희망을 찾으려는 치열한 싸움의 현장에서 단 한 번도 그의 얼굴을 본 적이 없다. 우리 교육이 시장판으로 전락하는 걸 막기 위한 싸움의 현장에 시인은 얼굴 한 번 보여준 적 없었다.

[교육희망] 행복한 조합원 3인 3색: \”재미있는 선생님 되고픈데… 함께 할거죠?\”

[교육희망] 행복한 조합원 3인 3색: \”재미있는 선생님 되고픈데… 함께 할거죠?\”

전교조에서 가장 젊은 조합원 교사를 만나기 위한 사전 전화는 채 1분도 걸리지 않았다. 들려오는 목소리에서 \\\'생기, 발랄\\\'이란 단어가 저절로 떠올랐다.

[교육희망] 행복한 조합원 3인 3색: 18년 동안 꿋꿋하게, \”외롭지 않았다\”

[교육희망] 행복한 조합원 3인 3색: 18년 동안 꿋꿋하게, \”외롭지 않았다\”

\\\"당시 해직된 선배 언니가 안성지회 사무실을 알려줬어요. 캄캄한 지하에 사무실이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웃음)\\\"

[교육희망] \”조합원을 조합비만 내는 동원 대상으로 여기지 말아야\”

[교육희망] \”조합원을 조합비만 내는 동원 대상으로 여기지 말아야\”

전교조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저는 이와 같은 위기를 넘어서려면 전교조 조합원 다수가 학생들로부터 인정을 다시 받는 방법을 찾는 길밖에 없다고 봅니다. 신뢰는 어디에서 나오겠습니까? 그것은 바로 일선 학교의 교실에서 이루어지는 교사의 교육활동 속에서 체험하는 참신성에서 찾아질 것입니다.

민노총울산 \”조합원총투표 19~21일 실시하자\”

민노총울산 \”조합원총투표 19~21일 실시하자\”

민주노총울산본부가 조합원총투표 날짜를 19~21일로 못박고 민노당과 진보신당에 이를 받을 지 여부를 밝혀달라고 최종 제안했다.

[비문명의 역습] “어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비문명의 역습] “어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강남성모병원 비정규직 조합원들이 제기한 ‘부당해고 및 부당노동행위’ 구제 신청에 서울지방노동위원회(지노위)가 ‘각하 결정’을 내렸다는 소식을 듣고서

우리는 조합원팀

우리는 조합원팀

2008년 시공참여자제도가 폐지되면서 도급이 불법화되고 건설노동자들도 직접고용을 적용받게 되었다. 아직은 걸음마 수준이지만 ‘조합원팀’이라는 이름으로 건설현장에 직접고용된 건설노동자들의 노동조건은 어떻게 변했을까. 조합원팀에 소속되어 일하는 목수노동자들의 하루 일상을 들여다본다. 오늘부터 매주 월요일, <노가다 vs 노동자>가 방송됩니다. 사람들은 우리를 이렇게 부른다. ‘노가다’ 툭하면 임금체불, 뻑하면 산업재해 평생 남의 집만 짓고 자기 집 한칸 없는 사람들 주면 주는대로, 시키면 시키는대로 일하다가 남는 건 골병뿐인 일당쟁이의 삶 마음에 안들면 떠나면 그만인 ‘노가다’ 우리는 이렇게 불리고 싶다. ‘노동자’ 8시간 노동을 하고 근로기준법도 적용받고 불평불만만 하고 떠나는 것이 아닌 동료들과 힘모아 건설현장을 바꿔내는 사람들 가족들에게 이웃들에게 직업을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노동자’

금속노조 \’노동시간 단축-일자리 나누기\’ 결정

금속노조 \’노동시간 단축-일자리 나누기\’ 결정

노동시간 단축을 통한 일자리 만들기를 공동요구안을 확정했다. 임금은 월급제 도입요구를 결정했다. \"공동요구안은 제출하지 않고 가이드라인 수준에서 제출했다. 대부분 잔업 특근이 없어져 사업장마다 임금차이가 있다. 월급제 가이드라인은 작년 9월 이전시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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