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녹색좌파

[인터-뉴스] [53 호/초점] 메히꼬에서 저항을 공고히하기 위해

[인터-뉴스] [53 호/초점] 메히꼬에서 저항을 공고히하기 위해

메히꼬시 - 지난 3월18일 전기 산업의 민영화와 등록금 인상에 반대하는 25만 명에 달하는 노동자, 학생 그리고 사빠띠스따의 시위는 대통령 에르네스트 세디요가 이끄는 제도혁명당(PRI)의 신자유주의 정책에 대항하는 투쟁에 새로운 국면을 장식하는 한 주간의 투쟁의 정점을 이루었다. 사빠띠스따 봉기의 드라마가 치아빠스의 정글과 산 속에서 계속되고 있는 한편 노동자들은 경제적 공세에 대항하고 있다. 작년 12월, 정부는 빈민들의 주식인 또르띠야 빵의 가격을 50%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석유값 인하에 따른 예산 확보를 위해 정부는 휘발유 값을 10% 인상하는 것을 포함하여 세금을 대폭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메히꼬에서 대부분의 재화가 트럭으로 운송되는 점을 감안할 때 이러한 조치는 모든 상품의 가격 인상을 의미한다.

[인터-뉴스] [49호/동향] 러시아의 재근대화 : 좌파의 역할

[인터-뉴스] [49호/동향] 러시아의 재근대화 : 좌파의 역할

보리스 까갈리츠키가 아나똘리 바라노프를 인터뷰했다. 바라노프는 좌파 저널리스트로서 프라우다지에 모스크바시를 당혹하게 한 기사를 게재한 후 시당국의 탄압을 받았다. 곧바로 바라노프는 경제주간지로부터 해고되었고, 모스크바 시장 유리 루츠코프는 결국 그를 법정에 세웠다.

[인터-뉴스] [49호/연대] 네덜란드 불법체류자들을 위한 투쟁

[인터-뉴스] [49호/연대] 네덜란드 불법체류자들을 위한 투쟁

네덜란드의 인종주의반대 모임인 '네덜란드 베켄트 클로이어'가 현재 국제적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현재 우리는 "무적자(sans papiers)" 그룹을 합법화하기 위한 정부와의 투쟁에 결합하고 있다. 네덜란드 사회 곳곳에서 많은 압력이 가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약 2,000명에 이르는 "불법체류자" 그룹의 일반 사면에 대한 논의를 거부하고 있다.

[인터-뉴스] [48호/동향] 아프가니스탄의 평화와 정의를 위하여

[인터-뉴스] [48호/동향] 아프가니스탄의 평화와 정의를 위하여

모하메드 이사(Mohammed Issa)는 아프간와탄당(Afghan Watan Party)의 당수이다. 파키스탄의 맑스주의 잡지 {투쟁(Struggle)}의 암자드 아유브(Amjad Ayub)가 지난 2월 10일 브뤼셀에서 그를 인터뷰했다. 다음은 인터뷰의 요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