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민중언론 참세상
  • 전체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 전체 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주례토론회

[주례토론회] ‘창조경제’는 창조적이지 않았다

[주례토론회] ‘창조경제’는 창조적이지 않았다

‘창조경제’에 대해 논란이 많다. 논란의 핵심은 무얼 말하는지 감이 안잡힌다는 것이다. ‘무슨 말인지 이해 못하겠다’라는 말이 여당인 새누리당의 주요 당직자한테서도 나오는 형편이다. 이에 박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창조경제는 “과감한 패러다임의 전환을 의미한다”면서 “지금은 상상력과 창의력이 곧 경쟁력이 되는 시대다.

경제
강동진(참세상 편집위원)
2013.06.26 16:56
“부자들의 사회주의와 가난한 자들의 자본주의를 넘어서”

“부자들의 사회주의와 가난한 자들의 자본주의를 넘어서”

새로운 시대를 이끌고자 하는 백가쟁명식의 논쟁이 우리에게 벌어지고 있다. 새로 집권한 박근혜 정부가 정책추진의 탄력을 조기에 잃는다면, 더욱 이런 논쟁은 격화될 것이라 보인다. 이런 국면에서 참세상은 <주례토론회>를 통해 각각의 쟁점들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함께 생각할 수 있는 논쟁의 장을 만들고자 한다. “부자들의 사회주의와 가난한 자들의 자본주의”를 넘어서 그 논쟁의 장에 많은 독자 여러분들과 함께 하길 바란다.

사회
참세상
2013.06.18 15:11
⟨⟪1…8910⟫
기사 92건

참세상 등록번호: 서울 아 00111 | 등록일자: 2005년 11월 8일 | 발행인: 홍석만 | 편집인: 홍석만 | 청소년 보호책임:홍석만

  • 참세상소개
  • 후원하기
  • 제보하기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8길 17-28, 2층 2015호
TEL: (02)701-7688 | FAX: (02)701-7112 | E-mail: newscham@gmail.com

개인정보취급방침

별⁠도⁠의 표⁠기⁠가 없⁠는 한 ‘⁠참⁠세⁠상⁠'⁠이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 라⁠이⁠선⁠스 2.0: 영⁠리⁠금⁠지⁠를 따⁠릅⁠니⁠다⁠.

[주례토론회] ‘창조경제’는 창조적이지 않았다
[주례토론회] ‘창조경제’는 창조적이지 않았다
[주례토론회] ‘창조경제’는 창조적이지 않았다

제보를 받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로그인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