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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중앙위, 직선제 1회(3년) 유예 결정

민주노총 중앙위, 직선제 1회(3년) 유예 결정

민주노총은 27일 열린 4차 중앙위원회에서 임원 직선제를 1회(3년간) 유예 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하고 오는 9월 10일 임시대의원대회에 유예안을 상정하기로 했다.

민주노총 3월부터 조기 임단투

민주노총 3월부터 조기 임단투

민주노총은 올해 투쟁을 민주노총만의 투쟁으로 가서는 100전 100패라고 판단하고 있다. 그래서 총노동 총투쟁 기조 속에 실업자 문제 등 보다 넓은 투쟁의 범위를 안고 갈 방침이다. 중앙위원회 2009년 사업계획안에 민주노총은 3월부터 산별 임단투와 단위사업장 조기 임단투에 돌입하자고 제안했다. 이를 위해 2월부터 중앙집행위원회를 ‘일할 권리와 노동기본권 쟁취 비상투쟁본부(가)’로 전환하고 총력투쟁의 상과 체계를 만들어 가자는 것이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민노, ‘심상정 체제’ 무산..중앙위 파행

[진보정당, 길을 묻다] 민노, ‘심상정 체제’ 무산..중앙위 파행

민주노동당은 29일 중앙위원회를 열어 심상정 의원을 수장으로 한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체제 구성에 대해 논의했지만 끝내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문성현 대표는 천영세 원내대표를 직무대행으로 임명한 뒤 최고위원회와 함께 총사퇴했다.

민주노총, 11월에 30만 명 규모 전국노동자대회

민주노총, 11월에 30만 명 규모 전국노동자대회

민주노총이 13일 오후 2시 건강보험회관 회의실에서 4차 중앙위원회를 열어 2006년 사업계획과 당면 투쟁방침에 관해 논의했다. 민주노총은 하반기 사업방향 및 목표를 △4대요구 관련 11월 전면 총파업투쟁과 민중총궐기 연대투쟁 △비정규 권리보장 입법안 쟁취투쟁의 강력한 전개 △대중투쟁을 밑받침하는 교섭투쟁의 다각도 전개 △2007년 복수노조시대에 대비한 민주노조운동 조직력 강화사업 △진보진영 총단결 실현 등으로 정했다. 이를 위해 6월부터 8월까지를 ‘ILO권고 즉각 이행 및 노동기본권쟁취 투쟁기간’과 한미FTA 2차 협상 저지, 민주노동당과의 공동투쟁본부 구성 등 교육선전 및 쟁점화 기간으로, 9월과 10월에 전면총파업 찬반투표와 조직화 및 결의, 11월과 12월은 전면총파업 투쟁에 돌입한다는 3단계 계획을 정했다. 11월 11일부터 1박 2일간 예정된 전국노동자대회에는 조합원 30만 명의 참가를 목표로 잡았다. 이날 대회에서 총파업 투쟁 돌입 지침이 발표되면 11월 중순부터 국회 종료시점인 12월까지 부분파업 및 파상파업, 전면 총파업 등의 투쟁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또 지난 5월 23일 중앙집행위원회에서 결의한 노사관계로드맵 폐기를 위한 6월 21일 경고파업이 각 연맹들의 준비 부족으로 불가능함이 확인돼 당면한 세부 투쟁 계획은 다음 중앙집행위원회 회의에서 다루기로 했다. 이날 중앙위원회에서는 지난 중집회의에서

민주노동당 중앙위, 노동위원장 후보 인준 부결 파란

민주노동당 중앙위, 노동위원장 후보 인준 부결 파란

민주노동당 중앙위원회에서 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 양 조직의 지도부가 지명한 이양수 신임 노동위원장 지명자에 대한 인준안이 부결되는 파란이 일어났다.

민주노동당 중앙위, 노선 두고 뜨거운 격론 예상

민주노동당 중앙위, 노선 두고 뜨거운 격론 예상

12일 오후 용산구민회관에서 민주노동당 중앙위원회가 열렸다. 민주노동당이 한국 사회 운동세력의 중요한 한 축임에 틀림없는만큼 민주노동당 중앙위원회 결과에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주간노동자의 힘] 민주노총 중앙위 결정과 대의원대회가 던진 문제

[주간노동자의 힘] 민주노총 중앙위 결정과 대의원대회가 던진 문제

지난 30일 열렸던 민주노총의 제4차 중앙위원회와 제21차 대의원대회 - 이후 성원미달로 유회 - 는 몇 가지 점에서 중요한 쟁점과 과제를 공론화시켰다. 대의원대회가 성원미달로 유산되면서 이들 쟁점은 별로 부각되지 않았지만 대의원대회의 유회를 포함하여 이 날 중앙위원회와 대의원대회가 던진 문제의 성격과 의미, 전망 등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노동과세계] 잇따른 유회, 진단과 처방

[노동과세계] 잇따른 유회, 진단과 처방

민주노총 중앙위가 잇따라 유회돼 조직안팎에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특히 이번 사태는 지난 중앙위가 무산된 뒤 일주일만에 되풀이됨에 따라 많은 사람이 허탈해하는 분위기다.

[노동과세계] 다시 열린 중앙위도 유회

[노동과세계] 다시 열린 중앙위도 유회

민주노총 중앙위가 또 유회됐다. 이번에는 회의가 성립되긴 했으나 안건심의 도중 재석인원이 정족수에 미달됐다.

[노동과세계] 기다려도 오지 않는 중앙위원을 찾습니다

[노동과세계] 기다려도 오지 않는 중앙위원을 찾습니다

지난 9월22일 중앙위가 또 무산됐다. 물론 예전에도 정족수를 채우기가 하늘의 별따기처럼 힘들었던 때가 있었다. 민주노총 건설 당시에도 그랬으니 오래된 일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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