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팩트를 채우는 미디어비평] 진짜 ‘FTA 괴담’은 누가 만드나

[팩트를 채우는 미디어비평] 진짜 ‘FTA 괴담’은 누가 만드나

2차 병원 쯤에서 신생아 한 명을 자연분만하면 2~3일 정도에 퇴원하고 돈은 20만 원이 채 안 든다. 제왕절개해 낳으면 5일정도 입원해야 하고 50만 원쯤 든다.

민주노총 이전과 다른 조중동 절독 선언

민주노총 이전과 다른 조중동 절독 선언

민주노총이 23일 본격적인 조선, 중앙, 동아일보(조중동) 절독을 선언하고 나섰다. 세 신문은 눈만 뜨면 민주노총을 비롯 민주노총 산하 금속, 전교조, 공무원 노조를 사실상 사회악처럼 악의적으로 기사를 써왔다는 판단이다.

민노, \’조승수 1위\’ 여론조사에 정정보도 요구

민노, \’조승수 1위\’ 여론조사에 정정보도 요구

<중앙일보>가 30일 발표한 울산 북구 재보선 후보선호도 여론조사를 놓고 민주노동당이 “신뢰성 없다”며 발끈하고 나섰다. 민주노동당 후보가 지난 24일 김창현 후보로 결정되었음에도 26일 진행한 여론조사에 이영희 민주노동당 후보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

판 바꾼 중앙일보, 왜 이래? 아마추어 같이

판 바꾼 중앙일보, 왜 이래? 아마추어 같이

지난 16일부터 “유럽 고급지들이 선호하는 판형”이라며 베를리너판으로 신문을 찍기 시작한 중앙일보. 하지만 “고급 유력지들의 흐름”이라는 그들의 주장에 비추어볼 때 ‘경찰의 아고라 네티즌 3명 압수수색’을 다룬 중앙일보 17일자 1면 톱 기사는 아무래도 격이 떨어져 보인다.

\’서비스업 일자리\’를 둘러싼 미묘한 차이

\’서비스업 일자리\’를 둘러싼 미묘한 차이

실업률은 늘고 일자리는 없다보니 \'잡 쉐어링(일자리 나누기)\'을 놓고 노동시간을 줄이자는 둥 임금을 삭감하자는 둥 앞다퉈 해법이 제시되고 있다. 이중 일부는 \'서비스업 일자리\'에 주목한다.

[랑희의 질문들] 외눈박이 대통령에게 다른 쪽도 보여줘

[랑희의 질문들] 외눈박이 대통령에게 다른 쪽도 보여줘

대통령이 23일 저녁 예술의전당에서 음악회 관람객과 포옹할 때 바로 그곳의 국립오페라단에서 해고된 합창단원들은 같은 시각, 같은 장소에서 복직을 요구하며 시위중이었다. 그러나 언론은 대통령만 주목했을 뿐, 한달에 100만원도 안 되는 최저임금을 받으며 문화예술을 노래하다가 무더기 해고된 예술인들의 눈물은 외면했다.

민주노총 \”간부 해임관련 언론보도 법적대응\”

민주노총 \”간부 해임관련 언론보도 법적대응\”

민주노총은 <중앙일보> <경향신문> <참세상>을 거론하며 \"여러 언론이 민주노총이 공식적으로 그 어떤 입장이나 사실확인도 해주지 않은 상황에서 사건관련내용과 피해자관련정보 및 내용이 무분별하게 보도되면서 사실이 아닌 내용이 기사화되고 있는 점에 대해 모든 법적 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언론들, 경제위기 극복 대타협 하자더니…

언론들, 경제위기 극복 대타협 하자더니…

언론의 눈에는 어떻게 보일지 모르지만 노동조합이 해고나 임금 삭감을 전제로 내걸고 정부나 기업과 대화할 순 없다. 이건 지극히 상식이다.그런데도 다음 날 9일자 중앙일보는 태도를 바꿔 1면에 금속노조를 비난했다.

공공노조 중앙일보에 정정요구키로

공공노조 중앙일보에 정정요구키로

공공노조가 산하 가스공사지부(지부장 황재도)에 대한 중앙일보 31일자 <가스공 사장 “노조가 사장 됐으니 선물달라고 요구”>라는 제목의 1면 기사와 관련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를 신청한다.

내린다던 LPG가격, 해명없이 되레 인상

내린다던 LPG가격, 해명없이 되레 인상

나는 만 9년 된 LPG 차를 갖고 있다. 9년 전 리터당 280원하던 가스 값이 요새 1200원으로 올라 연비까지 계산하면 휘발유보다 더 비싸다. 기름 값이 내리는 데도 LPG 값은 오히려 올라 답답했다. 지난 11일 동아일보는 위 왼쪽 기사에서 20일만 참으면 리터당 800원대로 대폭 내린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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