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정치세력들이 진보대연합으로 진보운동의 위기를 돌파하자는 공통의 목소리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를 가졌다.
충남지역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 창조한국당 등 야3당은 8일 충남지역에서 반MB 선거연합, 즉 야권연대가 결렬되었다고 밝혔다.
울산 북구청장에 출마한 민노당 윤종오, 진보신당 김광식, 무소속 이상범 예비후보는 6일 오전 11시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월12일까지 야권 후보단일화를 실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4일 민주노동당 경기도당에 따르면, “민주당, 국민참여당, 진보신당, 시민사회단체에게 야권연대회의 재개에 대해 의사타진을 한 결과, 민주당만 빼고 참여의사를 통보해왔다”고 밝혔다.
서울시 진보교육감 후보의 성향과 관련 동향을 파악하라는 문건이 공개되 관권선거 논란을 빚고 있는 경찰이 이번에는 기자의 신상정보를 수집하려고 해 파장이 일고 있다.
심 후보는 “진보진영 후보단일화는 지방선거 이후 있게될 정치 재편의 과정에서 두당간의 통합을 포함한 새로운 진보정당 창당을 통해 우리 정치의 중심 정치세력으로 도약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신뢰의 진지라고 생각한다”며...
그들의 희망이 지방자치로 실현될 것인가를 의문하는 것까지는 나의 자유로운 권리가 아닐까? 자본주의 체제의 근원적인 문제여서 중앙정부도 감히 해결하지 못하는 실업문제가 지방선거를 계기로 정치적 지배세력들에 의해 이용당하고 있다는 느낌은 나만의 생각일까!
김 씨는 트위터를 통해 입건을 알렸다. “오늘(30일) 트위터 선거법 위반 관련해서 서울 지청에서 전화가 왔다”며 “확인해 보니 오늘 불구속 기사가 떳다”며 허탈해 했다.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사회당 충남도당, 사회주의노동자정당건설충남준비모임과 민주노총 충남본부 등 충남 진보진영 연석회의가 진보진영의 충남도지사 지지후보로 이용길 진보신당 예비후보를 확정한 것을 비롯, 14명의 진보진영 후보에 대한 지지를 확정했다.
노동조합의 활동을 하던 노조원들이 선거법 위반으로 소환장이 발부되거나 경찰에 연행되는 사건이 발생하자 민주노총은 ‘선관위의 부정선거와 노조탄압’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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