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서영택 후보와 민노당 김종훈 후보는 12일 동구주민 1200명을 상대로 전화여론조사를 벌인 결과 김종훈 후보가 야권 단일후보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야권 빅2라 할 수 있는 민주당과 국민참여당의 경기도지사 단일후보가 확정됨에 따라 민주노동당 안동섭 후보와 진보신당 심상정 후보와의 단일화 논의도 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심상정 후보가 제안한 진보진영 후보단일화도 이루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울산 북구청장 진보후보가 전화 여론조사와 민주노총 조합원 모바일투표를 통해 민노당 윤종오 예비후보로 단일화된 데 이어 동구청장 진보후보도 전화 여론조사로 단일화된다.
사회당(대표 최광은)은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이하 지방선거)에 23명이 입후보한다. 사회당 2010 선거대책본부(본부장 안효상)는 13일부터 양일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 절차를 마칠 예정이다.
민주노총은 12일 오전 11시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6.2 지방선거 정책요구 및 정책서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12일 이용길 진보신당 부대표는 진보신당 충남도당 홈페이지에 ‘충남 당원 동지들게 드리는 말씀’과 ‘사퇴서 (1), (2)’를 연속해서 올리며 충남도지사 후보와 당 부대표직에서 사퇴한다고 밝혔다.
11~12 일 민주노총 울산북구청장 후보 선출을 위한 북구 소재 노동조합 조합원 모바일투표 결과 민노당 윤종오 북구청장 예비후보가 민주노총 후보로 결정됐다.
4대강 사업저지 범국민 대책위원회(4대강 범대위)는 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의원 후보등록, 1인 시위, 캠페인, 기자회견 등을 통해 4대강 사업 저지 활동을 계획 중이다
민 주노총울산본부는 진보신당 김광식, 민노당 윤종오 북구청장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11~12일 북구 소재 단위노조 조합원 2만8000여명이 직접 참여하는 북구청장 민주노총 지지후보 선출을 위한 조합원 모바일 투표를 실시한다.
서울에 이어 KBS전주방송이 6.2지방선거 전북도지사후보 초청토론회를 불과 4일 앞두고 진보신당 염경석 후보의 참가 결정을 번복해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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