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민주노동당 경기도당에 따르면, “민주당, 국민참여당, 진보신당, 시민사회단체에게 야권연대회의 재개에 대해 의사타진을 한 결과, 민주당만 빼고 참여의사를 통보해왔다”고 밝혔다.
서울시 진보교육감 후보의 성향과 관련 동향을 파악하라는 문건이 공개되 관권선거 논란을 빚고 있는 경찰이 이번에는 기자의 신상정보를 수집하려고 해 파장이 일고 있다.
심 후보는 “진보진영 후보단일화는 지방선거 이후 있게될 정치 재편의 과정에서 두당간의 통합을 포함한 새로운 진보정당 창당을 통해 우리 정치의 중심 정치세력으로 도약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신뢰의 진지라고 생각한다”며...
그들의 희망이 지방자치로 실현될 것인가를 의문하는 것까지는 나의 자유로운 권리가 아닐까? 자본주의 체제의 근원적인 문제여서 중앙정부도 감히 해결하지 못하는 실업문제가 지방선거를 계기로 정치적 지배세력들에 의해 이용당하고 있다는 느낌은 나만의 생각일까!
노동부가 제기하는 문제의 핵심은 \\\'해고자는 전교조 조합원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전교조 규약 제9조(조합원의 신분 보장)와 부칙 제2조 1항, 부칙 제5조 1항 및 제2항이 교원노조법을 위반했다는 것이다. 해직 신분의 교사는 교원이 아니기 때문에 가입 대상이 아니라는 주장이다.
김 씨는 트위터를 통해 입건을 알렸다. “오늘(30일) 트위터 선거법 위반 관련해서 서울 지청에서 전화가 왔다”며 “확인해 보니 오늘 불구속 기사가 떳다”며 허탈해 했다.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사회당 충남도당, 사회주의노동자정당건설충남준비모임과 민주노총 충남본부 등 충남 진보진영 연석회의가 진보진영의 충남도지사 지지후보로 이용길 진보신당 예비후보를 확정한 것을 비롯, 14명의 진보진영 후보에 대한 지지를 확정했다.
전북지역 교수, 문화예술인에 이어 이번에는 여성들이 김승환 전북도교육감 예비후보 지지선언에 나섰다. 전북교육감후보 김승환을 지지하는 여성 528명은 29일 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이들 미래를 환하게 밝혀줄 김승환 도교육감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28일 인천지역 47개 시민.교육.노동 단체 등으로 구성된 ‘인천 교육희망 일파만파 연석회의’는 인천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청연 교육감 예비후보를 인천시 진보 교육감 단일후보로 추대했다. 또한, 이언기 교육의원 예비후보를 인천시 진보 교육의원 후보로 추대했다.
한 십년 전인가? 앞으로는 서명 같은 이름을 올리는 일이 있으면 묻지 말고 송경동 시인이 알아서 하라고 나의 정치생명을 위임했다. 하지만 송경동 시인은 꼬박꼬박 내게 전화해서 물었고, 어눌하고 긴 송경동 시인의 말을 이해했든 하지 못했든 나는 ‘좋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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