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울산본부와 울산유권자네트워크는 13일 오후 3시 울산선관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유급투표시간을 보장하라\"고 촉구했다.
심상정 진보신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경기도지사 승리할 수 있는 단일화이면 6.2지방선거 선거일 전에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참소리가 \'더피플\'에 맡겨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김승환, 박규선, 오근량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보건의료의 공공성 강화의 공약들이 선거에서 이슈화되지 못하고 사장될까 염려된다”며, “진보적 정당의 후보들이 서로의 차이를 부각시키기보다 선택과 집중, 공동의 대응을 통해 보건의료의 진보적 과제를 공약화하고 적극적으로 국민의 판단을 물을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야권 빅2라 할 수 있는 민주당과 국민참여당의 경기도지사 단일후보가 확정됨에 따라 민주노동당 안동섭 후보와 진보신당 심상정 후보와의 단일화 논의도 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심상정 후보가 제안한 진보진영 후보단일화도 이루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울산 북구청장 진보후보가 전화 여론조사와 민주노총 조합원 모바일투표를 통해 민노당 윤종오 예비후보로 단일화된 데 이어 동구청장 진보후보도 전화 여론조사로 단일화된다.
사회당(대표 최광은)은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이하 지방선거)에 23명이 입후보한다. 사회당 2010 선거대책본부(본부장 안효상)는 13일부터 양일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 절차를 마칠 예정이다.
민주노총은 12일 오전 11시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6.2 지방선거 정책요구 및 정책서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11~12 일 민주노총 울산북구청장 후보 선출을 위한 북구 소재 노동조합 조합원 모바일투표 결과 민노당 윤종오 북구청장 예비후보가 민주노총 후보로 결정됐다.
전북노동자 5천여명은 “MB특권교육이 아닌 공교육 강화로 평등교육을 실현할 교육감으로 김승환 후보가 적임자”라며 지지를 선언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11일 전북교육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소속 조합원 5천3백여명이 김승환 후보 지지선언에 동참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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