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권 범시민 울산교육감 예비후보는 \"양질의 교육을 위해 친환경 무상급식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또 \"무상 방과후학교 운영으로 교육 바우처 사업을 확대해나가고 학습준비물을 모두 학교에서 준비하도록 지원하겠다\"고 공약했다.
강 대표는 \"중앙과 지역의 야권연대가 난관에 봉착해 있는 게 사실이지만 반MB연대는 역사적 숙명이고 국민이 야당에게 부여한 지상명령\"이라며 \"범야권연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충북대와 서원대, 청주대, 한국교원대, 청주교대, 주성대 등 충북지역 6개 대학 91명의 교수들은 27일 김병우 충북교육감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경찰이 교육감 진보후보 동향 감시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김승환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자신에 대한 사찰여부를 해명하라고 전북경찰청에 촉구하고 나섰다.
울산유권자넷은 26일 오후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야권 후보단일화를 통해 한나라당의 울산지역 정치 독점이 종식되기를 바라는 유권자의 희망이 어두워지고 있다\"면서 \"민노당과 진보신당은 시민들에게 한 후보단일화 약속을 지키라\"고 촉구했다.
곽노현 서울 교육감 예비후보는 경찰의 좌파 후보 정보수집 명령을 내린 배경에 대해 이명박 정부의 위기의식 때문에 발생한 일이라고 말했다. 또한 국정원도 불법사찰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의심된다고 주장했다.
경기도교육발전협회가 경기도 교육감 정진곤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을 하면서 단체명의도용 논란에 휩싸였다.
22일 진보신당 울산시당은 울산시의회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노동당과는 어떠한 논의도 없다\"고 밝혔다.
4+4 야권연대 협상이 최종 결렬됐다. ‘경기도 룰’과 관련해서 민주당과 국민참여당의 이견이 결렬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밝혔다. “구조적인 책임은 민주당에 있고 결정적인 최종책임은 국민참여당에 있다”는 말로 정리했다.
장인권 전교조울산지부장을 울산교육감 범시민후보로, 이선철 울산시교육위원(동.북구)과 정찬모 전 교육위원(울주군)을 교육의원 범시민후보로 함께 추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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