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6개 대학 교수 83명은 22일 성명을 발표, "지하철을 비롯한 공공연맹의 총파업과 민주노총의 투쟁은 정부의 일방적 구조조정에 반발한 노동자들이 생존권을 확보하기 위해 전개하는 정당한 투쟁"이라고 주장했다.
지하철을 비롯한 공공연맹 소속 노동자의 총파업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조선일보의 왜곡 편파보도가 극에 달하고 있다.
정부는 서울시 지하철공사 노조가 당초예정대로19일 파업을 강행할 경우 이를 불법파업으로 규정, 공권력을 조기에 투입해 진압할방침이다
민주노총, 4월19일 총력투쟁 돌입 공공연맹 등 파업…전조직 간부파업·밤샘농성·집회 최대결합키로. 17일, 24일 전국동시다발집회…노동절은 대규모 서울집중 대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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