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대연합

야권연대 곳곳에서 ‘난파’

야권연대 곳곳에서 ‘난파’

1차 합의 직후 진보신당이 잠정합의안을 부결시키며 나갔고, 계속 진행된 ‘4+4 야권연대’도 지역별 후보조정 문제로 큰 홍역을 치르고 있다. 19일 야권연대가 최종협상 시한으로 못 박은 시간이지만 아직까지 합의가 불투명하다. 지역별 상황을 돌아보면 문제가 더 심각한 것을 알 수 있다.

[무슨 일 하세요?] 행성과 위성으로는 세상이 변하지 않는다

[무슨 일 하세요?] 행성과 위성으로는 세상이 변하지 않는다

연대는 손쉬운 방법이지만 연합은 어렵고 먼 길이다. 변혁은 행성과 위성의 돌고 도는 게임으로 달성되지 않는다.

[쿡! 세상 꼬집기] 강기갑 권영길 이정희 금배지 떼고 붙어라

[쿡! 세상 꼬집기] 강기갑 권영길 이정희 금배지 떼고 붙어라

부스러기를 주워 먹는데도 법칙이 있다. 구걸을 할 것인가, 쟁취를 할 것인가. 아무리 잔 부스러기도 스스로 얻어낼 때는 진보다. 하지만 아무리 큰 부스러기도 애걸복걸해서 얻은 것은 수치일 뿐이다.

[지방선거 2010] 아직도 늦지 않았다

[지방선거 2010] 아직도 늦지 않았다

진보양당은 그토록 목소리 높여 서로 다툼만 벌이다가 끝내는 ‘2010 지방선거 공동승리를 위한 야5당 협상회의’ 속으로 소리 소문 없이 들어가 버리고 말았다. 민주당과 그들의 지지 세력일 뿐인 시민사회 세력의 압력에 굴복한 것이다. 참으로 심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무슨 일 하세요?] 우리가 만난 이유

[무슨 일 하세요?] 우리가 만난 이유

몰 적인 존재로서의 ‘당’으로 수렴되어 갈지 그 임계점까지만 갈지는 서로간의 삼투압을 측정해 가면서 ‘느린 걸음으로’ 생각해 보자.

진보정치세력의 연대를 위한 교수·연구자 모임 발족

진보정치세력의 연대를 위한 교수·연구자 모임 발족

민주당의 패권주의적 작태를 청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민주당의 신자유주의 노선에 대한 통렬한 반성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자체선거에 임하는 태도

지자체선거에 임하는 태도

지금 시기 진보개혁진영의 목표는 \'정권교체\'가 아니라 신자유주의가 아닌 \'다른 대안\'을 현실화시키는 것이다. 이번 지자체선거에 임하는 태도나 목표도 2012년 정권교체를 위한 디딤돌로서가 아니라, 인민에게 다른 삶, 다른 철학, 다른 사회를 실제로 보여주는 것이어야 한다.

[지방선거 2010] ‘2010 지방선거연합 합의서’ 비판

[지방선거 2010] ‘2010 지방선거연합 합의서’ 비판

노동자 민중운동진영이 공동으로 선거대응을 해야 할 필요성은 충분하다. 이를 성사시키려면 원점에서부터 생각을 다시 해야 하며 판을 다시 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이 지금의 정치 행보를 거두어야 한다.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50호] 노동자 계급이여, 2010년 \’반자본주의\’ 깃발을 휘날리자!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50호] 노동자 계급이여, 2010년 \’반자본주의\’ 깃발을 휘날리자!

2010년 운동진영 내에서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연합 또는 정치연합이 논의되고 있다. 특히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가 진보대연합을 제안한 이후, 민주대연합 대 진보대연합이 대립하는 구도이다. 하지만 정작 그 논쟁 속에서 노동자 계급의 2010년 정치적 전망은 찾아볼 수가 없다. 자본주의 때문에 노동자 민중이 인간답게 살지 못하고 있는 이 시대에, 노동자 계급이 휘날려야할 깃발인 ‘반자본주의’가 전혀 논의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노동자에게 이명박 정권은 자본가계급독재정권 이명박이 독재자인가? 민주대연합론자들은 이명박 정권을 독재정권으로 규정하고 아직도 현 정세와 투쟁방향을 반독재민주화라고 착각하고 있다. 그러나 대통령 지지율이 50%를 넘나들고, 여당은 국회의원 선거와 지방선거에서 과반수 득표하여 과반수를 장악하고 있는데, 과연 독재정권이라 할 수 있을까. 물론 이명박 정권은 독재정권이기는 하다. 바로 자본가계급독재정권이라는 점에서 말이다. 이명박 정권은 반노동자적인 자본가 정권이라는 점에서 자본가계급독재정권이며, 그 점에서는 과거 김대중 정권과 노무현 정권과도 본질적으로 똑같다. 이는 김대중 정권 그리고 노무현 정권 당시 수많은 노동열사만 기억해도 충분하다. 4대강 죽이기 사업 역시 마찬가지이다. 노무현 정권 역시 새만금사업을 강행했고 재벌들이 제안한 기업도시를 추진했다. 그래서 노무현 집권 당시였던 2004년, 107개 환경운동단체들이 환경시국회의를

금민 한국사회당 대표 전격 사퇴

금민 한국사회당 대표 전격 사퇴

임세환 부대변인은 “금민 대표가 평당원으로 돌아가더라도 대선후보로서 진보정치 혁신과 재편, 새로운 진보에 대한 구상과 작업은 계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빠른 시일 내 진보정치 혁신과 재편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 틀을 당 안팎에 제안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사 59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