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조승수 \”노동자, 서민 위해 반드시 국회 진출\”

조승수 \”노동자, 서민 위해 반드시 국회 진출\”

조 후보는 \"북구의 노동자, 서민, 영세상인들의 권리를 찾아오기 위해서는 재벌과 부자들만 감싸고 땅부자들에게는 특혜를 안겨주는 등 경제무능과 독재정치로 일관했던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을 심판해야 한다\"고 밝혔다.

울산북구 진보 단일후보 조승수 선출

울산북구 진보 단일후보 조승수 선출

진보신당은 26일 오후 7시30분 조승수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승수 후보가 진보 단일후보로 선출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조 후보는 \"고용안정, 좋은 공교육, 서민복지, 친환경생태도시 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4.19 재선거의 확실한 승리로 북구주민들께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민주노총전북본부 4.29 재선거 손 놓나

민주노총전북본부 4.29 재선거 손 놓나

민주노총은 정치방침으로 ‘민주노동당을 통한 정치세력화’라는 배타적 지지방침을 정하고 있다. 이 방침에 따르면 비록 진보정당이라고 하더라도 민주노동당이 아닌 다른 정당 후보에 대해 지지지원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진보정당 소속으로 출마한 염경석 후보에 대한 지지문제로 논란을 빚어왔다.

울산 북구 재선 진보후보 단일화 최종 합의

울산 북구 재선 진보후보 단일화 최종 합의

민노당과 진보신당 강기갑, 노회찬 대표와 김창현, 조승수 후보는 23일 오후 5시 울산시의회 프레스룸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북구 재선거 후보단일화 방안에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

울산리서치, 김창현 선대본 명예훼손 고발

울산리서치, 김창현 선대본 명예훼손 고발

여론조사기관인 울산리서치연구소는 민노당 김창현 후보 선대본 김진영 상임본부장, 윤종오 공동본부장, 이은주 대변인을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고발하고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승수 \”먹튀 자본 유치가 경제 살리기냐?\”

조승수 \”먹튀 자본 유치가 경제 살리기냐?\”

진보신당 조승수 후보는 21일 낮 12시 북구 신천동 외환은행 앞에서 한나라당 박대동 후보가 지난 2005~6년 금융감독위원회 담당 국장으로서 외환은행을 헐값에 매수한 론스타의 먹튀(먹고 튀기)를 도와주려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공개토론 서한을 발표했다.

미네르바 무죄 “공익 해하지 않았다”

미네르바 무죄 “공익 해하지 않았다”

인터넷 경제논객 ‘미네르바’ 박대성 씨가 무죄 선고를 받았다. 재판부는 “글을 올릴 당시 허위로 인식하고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라고 판단하고, “설사 허위 사실이라는 인식이 있었더라도 공익을 해할 목적을 갖고 있었다고 볼 수 없다”고 밝혔다.

울산 북구, 아직도 ‘변수’인 진보양당 단일화

울산 북구, 아직도 ‘변수’인 진보양당 단일화

4.29 재보선이 열흘 안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진보 양당은 아직도 울산 북구 후보단일화에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 총투표 안하기로

민주노총 울산본부, 총투표 안하기로

16일 내부 이견으로 지지후보 선출을 위한 조합원총투표 실시 여부를 결정짓지 못한 민주노총울산본부가 17일 속개된 운영위원회에서 총투표를 실시하지 않기로 최종 결론을 내렸다.

조선일보 진보신당·언론단체도 고소

조선일보 진보신당·언론단체도 고소

<조선일보>가 나영정 진보신당 대회협력실 국장과 김성균 언론소비자주권국민캠페인 대표, 박석운 민주언론시민연합 공동대표를 명예훼손으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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