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 있는 진보신당 당원들은 하루아침에 유례없는 방식으로 전원 해고된 국립오페라단 합창단 소식을 접하고,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통해 그들의 복직을 위한 연대활동을 벌이고 있다.
현재 상황에서 필요한 것은 보다 ‘왼쪽으로의 밀어붙이기’이며 ‘대중들을 향한 정치적 비전의 공론장’을 창출하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진보좌파운동에게 요구되는 것은 세 가지다. 각자의 분명한 깃발, 솔직한 자기 인정, 단계적이거나 제한적이어도 좋지만 서로에 대한 자리매김과 소통 의지.
민주노동당은 21일 울산 북구 재보선 후보로 김창현 민주노동당 울산시당 위원장을 선택했다. 김창현 예비후보는 마지막으로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당원 찬반투표를 통해 후보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의 울산 북구 재선거 후보단일화의 공은 다시 양 당 대표에게 넘겨졌다. 양 당의 대표 회담은 오는 24일 오전 울산에서 열릴 예정이다. 양 당은 20일 오전 11시부터 50여 분 간 2차 실무협의를 가졌으나 결국 이견만 확인 한 채 헤어졌다.
민노당과 진보신당의 울산북구 재선거 후보단일화를 위한 실무협상이 재개된 가운데 진보신당 심상정 대표가 양당 후보단일화를 위한 양당 대표회동을 제안했다.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이 20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서 울산 북구 후보단일화를 위한 2차 실무협의를 연다. 이 회의는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4.29 북구재선거 민노당 예비후보인 김창현 울산시당위원장이 기자회견을 열어 \'진보양당 후보단일화 회동\'을 제안했다.
민주노총울산본부가 18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북구 재선거 정치방침을 확정했다.
진보신당 노회찬 상임대표는 17일 오후 2시 울산시의회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보진영 후보단일화의 가장 중요한 기준은 본선 경쟁력\"이라며 \"조승수 후보로 단일화되면 진보정치의 승리는 더욱 공고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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