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한나라당 미디어관련법 논의를 위한 ‘사회적 논의기구’의 구체적 구성방안에 대해 최종 합의안을 도출했다. 하지만 사회적 논의기구의 성격을 형식적 역할로 국한시켜 제대로 된 논의가 불가능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여야가 4일 한미FTA비준안을 4월 국회에서 협의처리하기로 했다. 한미FTA비준안은 2월 국회에서 외교통상통일위원회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해 전체회의에 계류 중이다.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이 2일 실무협의회를 열고 4.29 울산 북구 재보선 후보단일화를 본격화 했다.
좋은 이야기이지만, 보다 책임있는 정치세력으로 인정받고 싶다면 진보신당은 민주적 구성 방안과 논의 계획을, 준비모임은 사회적 통제방안을 제시해야 한다. 이미 여야 차원의 문제로 깊숙이 빠져있는 ‘언론관계법’의 뒤통수를 쳐서라도 ‘대안의 미디어’ 의제로의 형질전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진보신당이 1일, 2009년 정기 당대회로 제2창당의 첫 발을 내딛었다.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이 25일 4.29 재보선에서 후보단일화를 하기로 합의했다.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은 이 날 분당 이후 1년 만에 대표회동을 가졌다. 이번 대표회동은 지난 15일 민주노동당이 제안한 4.29 재보선 승리를 위한
노회찬 진보신당 상임대표의 삼성X파일 관련 1심 판결에 대해 국민의 절반 이상(55%)이 “부적절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29재보선 선거 대응을 위해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 대표가 회동한다. 회동은 오는 25일 오후 12시 국회 의원회관 128호에서 열릴 예정이다.
진보신당이 17일 확대운영위원회를 통해 당 대의체계를 정비하고 제2창당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날 확대운영위원회에서 논의 된 당헌당규 최종안은 오는 3월 1일 열리는 1차 당대회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오는 4월 있을 재보선, 울산 북구에서 진보정당 후보단일화가 이뤄질지로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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