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를 한 방울도 흘리지 않는\' 군사작전을 통해 베탕쿠르를 비롯한 미국인 3명, 콜롬비아인 11명이 구출되는 장면이 CNN을 통해 전파를 탔다.
2002년 4월 차베스 대통령을 축출하기 위한 군부 쿠데타와 기득권을 상실한 상업 미디어의 참주 선동, 그리고 차베스의 귀환을 바라는 열렬한 민중들의 함성, 그리고 승리를 숨 가쁘게 다루고 있는 이 영화를 다시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좋은 기회가 왔다.
주지사는 독자적으로 국제협약을 체결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며, 자체 경찰 병력을 구성, 운영할 수 있게 된다.
재벌 프렌들리에, 이제는 노골적으로 ‘부자 프렌들리’를 내세우는 이 명박 정권, 강부자 청와대 인종의 머리 속은 정말 어떻게 생겼을까? CT촬영도 뇌스캔도 해 볼 수 없으니, 참으로 답답하지만, 교육자율화를 하면 학부모들의 스트레스가 줄어들 거라고 말하는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의 머리 구조도 대단히 궁금하다.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외무장관은 2일 콜롬비아 정부가 콜롬비아무장혁명군(FARC)과의 관계를 입증하는 자료가 있다는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외부적으로는 베네수엘라공산당(PCV)와 모두를위한조국(PPT) 등은 베네수엘라통합사회당에 합류하는 것에 대해 거부해 왔고, 내부적으로는 570만 명이 넘는 당원 수에도 불구하고 지난 12월 개헌 국민투표에서 패배하는 등 베네수엘라통합사회당의 길은 순탄치 않았다.
차베스 대통령의 이번 개각에서 눈에 띄는 점은 두 가지. 현재 부통령직에 있는 호르헤 로드리게스를 베네수엘라 통합사회당의 총 코디네이터로 임명한 점과 현 텔레수르 대표인 안드레스 이자라를 정보부 장관자리에 임명한 것이다.
성과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베네수엘라에서의 변화과정이 차베스 1인으로만 대표되고, ‘위로부터의’ 또는 ‘오만한’, ‘일방적’이라는 평가도 받아 왔다. 또, 차베스를 지지하는 정당 가운데, 관료주의와 부패를 여전히 청산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도 있다.
개헌 내용은 차베스를 반대하는 세력뿐만 아니라 볼리바르주의 운동을 지지하고, 차베스를 대통령에 재당선 시키는데 핵심적 역할을 했던 지역 공동체와 베네수엘라 국내외 좌파 사이에서도 많은 논란을 촉발시켰다.
개헌의 성격과 내용에 대한 혼란이 가중되었을 것이라는 점은 공히 지적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아직 ‘형성 중에 있는’ 베네수엘라통합사회당(PSUV)의 치명적 결점을 드러냈다는 분석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