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

[클리핑] “정부부터 비정규직 없애라”

[클리핑] “정부부터 비정규직 없애라”

<기획연재> 공공부문 간접고용 실태와 대안 ④ <끝> 직업상담원 1천8백여 명이 지난 6일부터 파업에 들어갔다. 이들은 정부의 노동정책 주무부서인 노동부에 고용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다. IMF 이후 실업자가 폭증하고 고용안정센터 업무가 대폭 늘어나면서 노동부는 비정규직인 일용잡급으로 직업상담원을 채용했다. 그러나 이들은 동일한 업무를 수행하는 공무원에 비해 70∼80%에도 못 미치는 급여를 받아왔고, 1년 단위로 계약을 갱신해야 하는 고용불안에 시달려 왔다. 실업자들의 취업알선, 실업급여 지급, 외국인노동자의 체류·고용확인신고서 발급 등 고용안정센터의 일을 도맡아 왔지만, 정작 자신들은 저임금과 고용불안에 시달려 왔던 것. 직업상담원들의 주요한 요구는 기본급 17% 인상과 정규직으로의 전환 등 다른 부문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요구와 결코 다르지 않다. 노조에서는 노동부가 요구를 들어주지 않을 경우 대정부 투쟁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밝히고 있다. 다른 부처의 비정규직 노동자들도 이번 사태를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차별해소를 위한 우선적 과제 노동부 직업상담원 노조의 파업에서도 드러나듯 정부를 비롯한 공공부문에서부터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임금과 노동조건 등에서 심각한 차별을 겪고 있다. 그 동안 공공부문 비정규직 문제에 대한 노동운동 진영의 요구를 요약하면 “공공부문에서부터 비정규직을 근절하라”는 것이다. 특히

북일 정상회담 1년, 재일동포 차별·폭력행위 한층 심각

북일 정상회담 1년, 재일동포 차별·폭력행위 한층 심각

국내 시민사회단체, 제도적인 대책마련과 지원 한일 양국정부에 촉구

[인권하루소식] 재일동포 폭력·차별 반대, 국내 인권·사회단체 나섰다

[인권하루소식] 재일동포 폭력·차별 반대, 국내 인권·사회단체 나섰다

최근 일본 내 총련계 건물에 총알이 날아들고 시한 폭탄이 발견되는 등 재일동포에 대한 보수우익집단의 폭력행위가 도를 넘어선 가운데, 국내 인권사회단체들이 한일정부에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북일 정상회담 1주년을 맞아 17일 민변, 참여연대 등 40개 사회단체들은 성명을 통해 “뒤늦게 밝혀진 일본인 납치 사건과 북미간 핵 갈등을 계기로 일본 내 반북감정이 고조되고, 일본의 군사대국화와 보수우경화는 비합리적인 민족감정과 갈등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고 현 상황을 진단하고 일본정부에게 가해 주체에 대한 처벌과 재발방지책을 요구했다. 특히 그 동안 대학수험자격 등의 제도적 차별과 폭언, 폭행에 시달려온 2만여 명의 동포 학생들이 평등한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일본정부의 제도적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또 재정위기에 처한 민족교육기관을 살리기 위한 한국정부 차원의 지원대책도 요구했다. 동아시아평화마을 정병호 대표(한양대 문화인류학 교수)는 “늦은 감이 있지만 이번 성명은 사회 주류집단의 우경화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는 일본의 양심세력에게 용기를 줄 것”이라며 사회단체들이 구체적인 사업들을 계속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성준]

[포토]‘장애인차별철폐투쟁의날’ 선포

[포토]‘장애인차별철폐투쟁의날’ 선포

사진갤러리[photo copyleft-patcha]

[인권하루소식] “대입 연소자순 합격처리는 차별”

[인권하루소식] “대입 연소자순 합격처리는 차별”

국가인권위, 탈락자에 대한 합격처리 권고

[교육희망] 장애인 차별, 학교부터 없애요

[교육희망] 장애인 차별, 학교부터 없애요

전교조 15∼20일 장애인 차별철폐주간 공동수업

[클리핑] 실업과 차별, 인종주의에 반대하는 유럽회의

[클리핑] 실업과 차별, 인종주의에 반대하는 유럽회의

1월 23, 24 양일간 독일의 쾰른대학에서 실업과 차별, 인종주의에 저항하는 유럽인 회의가 열릴 것이다. 이는 유럽연합의 현 정책을 저지하기 위한 것으로 유럽적 차원에서 공동의 요구안과 행동을 계획하고, 다양한 사회단체, 노동조합, 무정부주의자, 여성운동가, 생태주의자들 사이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한 것이다.

[인터-뉴스] [41호/단신] 유럽: 실업과 차별. 인종주의에 반대하는 유럽회의

[인터-뉴스] [41호/단신] 유럽: 실업과 차별. 인종주의에 반대하는 유럽회의

1월 23, 24 양일간 독일의 쾰른대학에서 실업과 차별, 인종주의에 저항하는 유럽인 회의가 열릴 것이다.

[클리핑] 실직 여성 가장들의‘절망뿐인 겨울’

[클리핑] 실직 여성 가장들의‘절망뿐인 겨울’

전국에 10만 명 이상… 차별 대우까지 받아 생계 대책‘캄캄’ 남성에 밀려 재취업도 ‘별 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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