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국제엠네스티 “국가보안법은 이견 잠재우는 도구”

국제엠네스티 “국가보안법은 이견 잠재우는 도구”

국제앰네스티 아시아∙태평양국 캐서린 베이버(Catherine Baber) 부국장은 “교사들의 정치활동에 대한 수사에 이어, 이번 수사 역시 정부에 비판적인 이들을 표적으로 삼는 과도한 대응의 양상을 띠는 것으로 보여진다.”고 17일 성명을 발표했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참된 국격이란?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참된 국격이란?

천안함 사건과 관련하여 보다 명확한 진실규명을 위해 유엔 안보리에 서한을 보냈다는 소식에 정부와 사이비언론사들과 전쟁광들이 참여연대를 비난하기에 급급하고 있습니다.

자유총연맹 기자회견 10분만에 마감…“장난하냐”

자유총연맹 기자회견 10분만에 마감…“장난하냐”

UN안보리에 천안함 의혹 서한을 전달한 참여연대를 규탄하기위해 모인 200여명의 한국자유총연맹의 기자회견이 10분 만에 막을 내리는 상황이 연출됐다.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202개 단체 “정부, 유엔 몰라도 너무 모른다”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202개 단체 “정부, 유엔 몰라도 너무 모른다”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가 지난 11일 유엔안전보장이사회 이사국 15개국과 유엔 사무총장실에 천안함 침몰 관련 입장을 전달한 것을 두고 정부, 한나라당의 마녀사냥식 여론몰이가 진행되자 202개 시민사회단체들이 모여 천안함 안보리 회부 문제에 본격적으로 목소리를 냈다.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보수단체의 ‘참여연대’ 포위하기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보수단체의 ‘참여연대’ 포위하기

참여연대가 천안함 침몰조사 의혹제기 서한을 UN 안보리에 전달한 것과 관련, 보수단체들의 전방위적 압박이 계속되고 있다.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참여연대 사무처장, “글로벌 시대에 국론통일이 웬말이냐”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참여연대 사무처장, “글로벌 시대에 국론통일이 웬말이냐”

“정부의 외교나 안보도 시민에 의해서 견제되어야 되고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국제 무대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된다는 원칙을 실천하는 것이 큰 맥락에서 봐서 국가의 민주주의를 확대하고 또 외교의 민주적 기반을 넓히고 그럼으로써 큰 국익에 기여하는 점”이라고 주장했다.

[2010 교육감 선거] 곽노현, 교육시민 단체들과 ‘교육비리’ 뿌리 뽑는다

[2010 교육감 선거] 곽노현, 교육시민 단체들과 ‘교육비리’ 뿌리 뽑는다

곽노현 서울교육감후보자와 교육시민단체들이 ‘교육비리 추방과 교육행정 대개혁’을 위한 협력을 선언했다.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천안함 8가지 의문점과 6가지 문제점 리포트 나와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천안함 8가지 의문점과 6가지 문제점 리포트 나와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가 25일 ‘천안함 조사결과 발표로 해명되지 않는 8가지 의문점’과 ‘천안함 침몰 조사과정의 6가지 문제점’을 이슈리포트로 발간했다.

공직사회 \’줄서기\’ 관행 심각

공직사회 \’줄서기\’ 관행 심각

공직 사회 내 줄서기를 직접 보거나 들었다는 응답이 77%로 집계되었으며, 줄서기 유형으로는 친인척 선거운동이 45%로 가장 많았고, 조직동원이 29%를 기록했다. 선거기획 참여가 14%였으며, 금품 제공도 8%로 나타났다.

[교육희망] 시민단체 \’행복한 급식혁명\’ 에 나섰다

[교육희망] 시민단체 \’행복한 급식혁명\’ 에 나섰다

역사상 최대 규모의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는 무상급식 운동이 시작됐다. 16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는 2110여 개의 시민사회단체가 모인 ‘친환경 무상급식 풀뿌리 국민연대(친환경 무상급식연대)’가 출범식을 열고 무상급식을 위한 입법과 예산 확보, 교육감 ․ 지자체장 후보들의 공약 채택 촉구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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