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대는 \"광화문 광장이 시민들의 자유로운 소통이 아닌 시민들을 \'구경꾼\'으로 전락시킬 공간이 될 것이며 이를 증명하듯 경찰이 기자회견 참석자들을 강제 연행했다\"며
안진걸 국장은 \"입법 활동을 하다 보면 원칙적인 법안은 통과가 잘 안 되고 법 제정이 매우 어려워서 일단 만들고 개정하자 했었다\"면서 \"그게 옳았던 것인지 두고두고 생각해볼 수밖에 없었다. 비정규과 연대하고 계신 분들에게 죄송하다\"고 말했다.
최저임금연대는 2010년 최저임금을 시급 5,150원으로 요구하기로 결정했다. 올해 적용된 최저임금은 시급 4,000원이다.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조선일보가 국회의원, 언론사 대표,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을 고소한 것에 대해 시민사회단체가 “적반하장식 고소남발”이라며 고소를 즉각 철회할 것을 주장하고 나섰다.
참여연대는 현재 내부적으로 고용, 실업 대책을 논의 중이다. 참여연대는 입장이 마련되면 2월 말에 제 진보세력과 민주노총 뿐아니라 민주당, 진보언론까지 외연을 넓혀 제안을 한다는 계획이다.
정부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다양한 이해당사자들끼리 머리를 서로 맞대기로 한 약속이 무위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노사정과 시민사회단체, 종교계, 사회원로 등 사회 각계 각층이 모여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민정 비상대책회의’(비상대책회의)를 3일 오후 3시에 발족한다.
강제적 인터넷 실명제(제한적 본인확인제)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규제되는 표현은 법률에 명확히 규정되어야 합니다.3. 표현의 불법성은 사법적 판단에 근거해야 합니다.
언론사유화저지미디어공공성쟁취사회행동(미디어행동)이 ‘신문과 방송은 공공성의 영역’임을 확인하는 연속토론회를 여섯 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안 팀장은 이번 화투 논란에 대해 “경찰이 수배자들에게 약이 오를 대로 올라 화투판을 부각시킴으로써 수배자들과 촛불에 대한 명예를 훼손하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새로 임명된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도덕성과 자질에 심각한 의구심이 있다”며 시민사회단체들이 반발하며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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