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평화누리통일누리] \”법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이재정 변호사 – 그려와의 유쾌한 수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법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이재정 변호사 – 그려와의 유쾌한 수다

서초동 개인사무실에서 만난 이재정 변호사. 단정한 검은색 치마 정장에 겉으로 보이는 수줍은 눈 보조 개는 우아함과 고상함이 느껴졌다. 그러나... 살짝 다가가보니 이것저것 다 해보고 싶은 호기심과 모험 심으로 가득찬 청춘의 열기와 집회에 나가는 것이 마냥 신난다는 순수함은 30대라는 말이 어색할 정도 이다. 법률상담이 필요하면 네이트온 친구등록으로 마음껏 물어보라는 발랄함을 가진 그녀와의 수다를 살짝 엿들어 보자.

[또 하나의 왕국, 삼성] 박원석, \”김석연 변호사 삼성 관리 안 받았다\”

[또 하나의 왕국, 삼성] 박원석, \”김석연 변호사 삼성 관리 안 받았다\”

김용철 변호사가 오늘 밝힌 \'참여연대, 법조인 Network 현황\'에 대해 참여연대는 삼성이 벌인 분하고 안타까운 일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인권오름] [와글와글 깔깔] (참여 + 연대) x 이사 = ?

[인권오름] [와글와글 깔깔] (참여 + 연대) x 이사 = ?

자, 이로써 희망 일번지 법칙이 증명되었다. 그리고 그 실행을 위해서 서울 종로구 통인동에 우리의 공식을 실현시키는 30억 원에 가까운 공사가 한창이다. 이제 한국이 위기에서 탈출 하는 것은 시간문제다!!!

참여연대 ‘KBS스페셜’ 외압 행사 논란

참여연대 ‘KBS스페셜’ 외압 행사 논란

김기식이 수차례 회사 측에 전화를 걸어 "소버린에 돈을 받고 정보를 팔아먹었다"는 사실을 방송하지 말 것을 집요하게 로비했다"며 "이 로비는 연출자의 편성규약상의 연출권 요구로 겨우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시민운동의 독자적 정치세력화” VS “힘 키운 뒤 분가해야”

“시민운동의 독자적 정치세력화” VS “힘 키운 뒤 분가해야”

“민주노동당의 활동이 오히려 풀뿌리 민주주의와 대립되는 모습으로 가고 있는데, 민주노동당이 단일한 진보정당으로서의 위상을 계속 가져갈 의사가 있는가”

“탄핵 성공했으면, 10석 어림없다” VS “시민운동 할 일 없다”

“탄핵 성공했으면, 10석 어림없다” VS “시민운동 할 일 없다”

민주노동당과 시민운동진영을 대표해 참석한 발제들은 2004년 총선과 탄핵국면에 대한 평가, 진보정당과 시민운동진영의 관계, 시민운동진영의 ‘친여당성’ 논란 등을 놓고 격렬히 충돌했다.

사회적양극화 해소 범국민기구 제안

사회적양극화 해소 범국민기구 제안

고착화되고 있는 사회양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범국민적 연대기구가 출범을 앞두고 있어 주목된다. 이달 중순 출범 예정인 이번 연대기구는 그간 민주노총과 참여연대를 중심으로 구성을 위한 물밑 작업이 진행되어왔다.

이건희·이학수·홍석현·이회창 형제·서상목 등 무더기 고발

이건희·이학수·홍석현·이회창 형제·서상목 등 무더기 고발

참여연대가 이건희 회장, 홍석현 주미대사, 이학수 구조본부장, 여야정치인, 검찰간부등 X파일 연루자들을 무더기로 검찰에 고발했다.

판돈 키운 소버린. 1조원 차익실현

판돈 키운 소버린. 1조원 차익실현

인터넷 게시판에 본인을 '골뱅이'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외국자본의 횡포란 바로 이런 것이다라는 것을 아낌없이 보여준 소버린의 활약은 참여연대의 눈물겨운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대한민국은 재벌들의 극락정토?

대한민국은 재벌들의 극락정토?

정부가 오는 15일 석가탄신일에 불법대선자금 제공과 분식회계사건 등에 연루된 경제인들에 대한 사면복권 조치를 단행할 것이라고 밝혀 정치권은 물론 사회전반으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사면 대상에 노무현 대통령 측근인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측근끼워넣기’라는 비난이 난무하는 상황이다. 이에 사회당은 6일 논평을 통해 “경제살리기에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야 한다는 사면의 근거는 그 정당성이 의심스럽다”며 “불투명한 기업경영에 강력한 법적·제도적 책임을 끝까지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사면도 재력 순이냐!”고 꼬집으며 “정치인들 눈에는 대한민국이 재벌들의 극락정토로 보이는 모양”이라 덧붙였다. 같은 날 참여연대도 “명분 없는 사면복권은 청와대가 재벌임원들에게 호의를 베풀어 환심을 사려는 처사이고 대통령 측근에 대한 사적인 감정을 위로하려는 행위”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 밖에도 한나라당, 민주노동당 등 정치권과 경실련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이번 사면복권에 대한 비난 논평을 내는 등, 대체적으로 참여정부가 재벌공화국임이 확인됐다는 분위기가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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