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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서 막자’ 민주노총 사회적 대화 참여…6년 만의 결정에 내부 논란

‘들어가서 막자’ 민주노총 사회적 대화 참여…6년 만의 결정에 내부 논란

민주노총이 정부가 제안한 ‘메가특구 특별법’ 노동특례 관련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에 참여하기로 했다. 다만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등 상설 사회적 교섭기구 참여 문제는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10월 초 대의원대회에서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원포인트 대화와 사회적 교섭기구 참여를 분리해 결정한 셈이다.

국가인권위원회 20년, 인권의 원칙이 단단히 뿌리내릴 수 있기를

국가인권위원회 20년, 인권의 원칙이 단단히 뿌리내릴 수 있기를

2001년 11월에 출범한 인권위가 20년을 맞았다. 이제 사람들은 인권침해를 겪으면 인권위를 떠올린다. 앞으로 인권침해 당사자 구제를 넘어 인권의 원칙이 사회적으로 확장되도록 역할을 하길 바란다. 삶의 곳곳에 인권위가 함께 할 때 사회 곳곳에 인권의 원칙이 단단하게 뿌리 내릴 수 있을 것이다.

뉴라이트부터 이준석까지, 포장만 바꿔 재탕하는 ‘공정 담론’

뉴라이트부터 이준석까지, 포장만 바꿔 재탕하는 ‘공정 담론’

사실 이준석 대표의 ‘공정’과 ‘경쟁’, 그리고 ‘신보수’라는 타이틀은 그다지 신선한 것이 아니다. 정권 말기, 보수 세력은 늘 비슷한 타이틀을 달고 이미지 변신을 꾀했다. 경쟁이나 자유, 공정 같은 담론도 여간해서 바뀌지 않는다.

[인권오름] 인권교육, 인권운동의 바오밥나무 될까?

[인권오름] 인권교육, 인권운동의 바오밥나무 될까?

<어린 왕자>의 작은 별을 뚫고 자라나는 바오밥나무처럼 인권교육이 자칫 인권운동을 침식시킬 우려도 있는 이 때, 인권운동에서 인권교육이 차지하고 있는 자리를 묻지 않을 수 없다.

[인권오름] 인권교육, 인권운동의 바오밥나무 될까?

[인권오름] 인권교육, 인권운동의 바오밥나무 될까?

<어린 왕자>의 작은 별을 뚫고 자라나는 바오밥나무처럼 인권교육이 자칫 인권운동을 침식시킬 우려도 있는 이 때, 인권운동에서 인권교육이 차지하고 있는 자리를 묻지 않을 수 없다.

[김강기명 성공회대] ‘참여’ 정부의 두 분 공무원께.

[김강기명 성공회대] ‘참여’ 정부의 두 분 공무원께.

발상을 전환해서 집회 시위의 '자유'를 위해 경찰력을 '통제'하는 취지의 집회 시위에 관한 법률을 만들어야 합니다. 자유를 최대한으로 보장해주고, 그래도 일어나는 폭력 문제에 대해서만 경찰이 소극적으로 개입하도록 해야 합니다...

‘참여’ 정부의 두 분 공무원께.

‘참여’ 정부의 두 분 공무원께.

발상을 전환해서 집회 시위의 '자유'를 위해 경찰력을 '통제'하는 취지의 집회 시위에 관한 법률을 만들어야 합니다. 자유를 최대한으로 보장해주고, 그래도 일어나는 폭력 문제에 대해서만 경찰이 소극적으로 개입하도록 해야 합니다...

[일일문화동향] 시청자 참여 프로그램 개선 위한 토론회 개최

[일일문화동향] 시청자 참여 프로그램 개선 위한 토론회 개최

민예총을 포함해 26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시청자참여프로그램 시민사회단체협의회는 오는 11일 오후 3시 영상미디어센터 대강의실에서 ‘시청자 참여프로그램 운영 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시청자참여프로그램인 KBS <열린채널>이 지난 해 9월 제작자의 손해보증보험증권 제출의무화 문제와 최근 진보넷이 편성 신청한 <주민등록증을 찟어라>를 편성 불가 판정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마련됐다. 협의회는 시청자 참여프로그램이 안정적으로 운영되지 않는 것은 KBS와 KBS시청자위원회의 액세스 프로그램에 대한 무지, 방송위원회의 책임 방기, 방송법 관련 규정 문제 등이며 이 중 시청자참여프로그램 정상화를 위해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KBS<열린채널> 운영 개선을 들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권영준(시청자참여프로그램 시민사회단체협의회 사무국장)씨의 사회로 ‘KBS시청자참여프로그램 운영의 여러 문제’를 남태제(독립영화감독)씨가 발제하며 이마리오(<주민등록증을 찢어라>의 감독), 정상윤(경남대 교수), 안상운(변호사) 씨 등이 토론한다. 이번 토론회는 작년 말부터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온 시청자프로그램의 안정적 운영방안에 대한 시민사회단체들간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서 그간 방송법 개정 등 법개정 운동에 주력을 해온 협의회가 현실적으로 운영 주체인 KBS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거시적 접근을 주도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일일문화정책동향 조선경 기자

[클리핑] 지하철사고 소송위한 원고인단 모집

[클리핑] 지하철사고 소송위한 원고인단 모집

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가 부산교통공단을 상대로 지난달 2일 일어난 부산지하철 1호선 탈선사고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위해 원고인단 모집에 나섰다.

[클리핑] 참여연대, 4개 기업에 `주총대전’ 선언

[클리핑] 참여연대, 4개 기업에 `주총대전’ 선언

참여연대는 삼성전자와 데이콤의 경우 지배구조 개선 및 경영투명성 확보 방안을 촉구한 상태이며 이들 두 회사가 주총 일정과 의안을 확정하는대로 세부적인 입장을 발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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