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

운수노조 4사 공동 투쟁 결의

운수노조 4사 공동 투쟁 결의

운수 노조 4사가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운수노동자들의 생존권을 확하고 전근대적인 운수산업 관련 법과 제도를 개혁하며 운수산업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한 공동투쟁 전개"를 선언했다.

KTX여승무원도 철도노조 파업 참여

KTX여승무원도 철도노조 파업 참여

작년 12월 2일 조합원 총투표로 철도노조에 가입한 철도 내 유일한 비정규직 노조인 KTX열차승무지부도 지난 9~11일 쟁위행위 찬반투표를 진행해 88%의 찬성으로 파업에 참여하기로 결정해 철도노조의 파업에 힘을 실었다.

철도노조, 3월 1일 01시 총파업 돌입

철도노조, 3월 1일 01시 총파업 돌입

철도노조가 △철도상업화 중단 및 공공성 강화 △구조조정 분쇄 및 고용안정 쟁취 △온전한 주5일제 쟁취 △해고자 복직 및 복직자 원상회복 △비정규직 차별철폐 및 노조활동 보장 등을 요구하며 3월 1일 01시를 기해 총파업에 들어갈 것을 결의

철도노동자들, 철도요금 공공할인 축소 규탄

철도노동자들, 철도요금 공공할인 축소 규탄

궤도연대, 장애인이동권쟁취를위한연대회의,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빈곤해결을위한사회연대, 전국보육노동조합 등 15개 노동조합 및 노동사회단체로 이뤄진 ‘철도지하철 공공할인 축소 철회와 빈곤층 요금할인제도 도입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가 19일 오전 10시 30분에 서울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철도요금 공공할인 축소, 폐지를 규탄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서형석 궤도연대 집행위원장, 김영훈 철도노조 위원장, 현애자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최강진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조직국장 등이 참석해 발언했다. 장애등급에 맞춰 철도요금 할인도 등급제로? 철도, 지하철 노동자들과 노동사회단체들의 이같은 반발은 정부와 철도공사가 철도청 시절부터 유지되어 온 공공할인 제도를 축소하거나 폐지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철도공사는 2006년 1월 1일자로 장애인에 대한 등급별 차등 할인제도를 도입하여 4-6등급의 장애인의 할인율을 종전 50%에서 30%로 축소했다. 뿐만 아니라 철도공사는 2005년 1월 1일자로 유아 무임을 만 6세 미만에서 만 4세 미만으로 축소하는 한편, 무임 승차 혹은 75% 할인 대상이었던 만 4-5세 유아도 어린이 승차권(50% 할인 적용)을 구입해야 하도록 했다. 청소년과 학생의 무궁화호 20% 할인도 폐지한 바 있다. 공대위는 성명서를 통해 “정부 부처가 교통약자가 철도 서비스를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법 개정에 전혀 나서지 않고 책임을 방기하고

공공연맹, 민주노총 총파업 참가 결의 모아

공공연맹, 민주노총 총파업 참가 결의 모아

△총파업 찬반투표 적극 조직 △11월13일 10만 노동자대회 성사 △11월말 총파업투쟁 성사 △사회공공성 강화와 비정규직 철폐투쟁에 전면적으로 나설 것임을 결의했다.

‘손톱이 길다’ ‘화장이 짙어 불쾌감을 준다’…

‘손톱이 길다’ ‘화장이 짙어 불쾌감을 준다’…

'손톱이 길다' '화장이 짙어 불쾌감을 준다' '머리모양이 단정하지 못하다(파마머리)' '고객이 없는 중에 직원과 잡담을 한다' '표정이 없고 말투가 딱딱하다'는 등 근무중인 역(승)무원에 대한 실명을 거론한 이러한 감시 보고서를 ..

철도노조, 위원장 신임가결

철도노조, 위원장 신임가결

조합원 총회 결과 위원장 유임은 결정됐으나, 조직정비, 임금 후속 합의와 관련한 문제들이 다시 불거질 가능성은 남아 있다.

[2004년 하반기 총파업투쟁] 철도노조, 12월 3일 파업 돌입 선언

[2004년 하반기 총파업투쟁] 철도노조, 12월 3일 파업 돌입 선언

민주노총이 11월 26일 총파업을 일정에 올린 가운데 '생존권보장, 노정합의이행, 제도개혁쟁취를 위한 운수노동자 공동투쟁본부'(운수공투본)이 다시 투쟁에 나설 것이라 밝혀 정부와의 전면전이 가시화되고 있다.

철도 또 사망 산재 발생. 올해만 8명 째

철도 또 사망 산재 발생. 올해만 8명 째

이번 사고는 외주화와 비정규직화가 불러온 억울한 죽음이다. 철도노조는 특단협 투쟁과 맞물려 18일 중앙쟁대위 회의에서 향후 투쟁을 결정할 것이다.

철도청, “인력충원 없음”

철도청, “인력충원 없음”

철도청은 인력운영계획(안)을 밝히며 현재 인력보다 818명을 감축하고, 비정규직 2,076명을 들여오는 등 비정규직을 확대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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