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

“철도를 국민에게”

“철도를 국민에게”

철도노조의 특단협 투쟁은 철도이용권을 보장하고, 국가 기간산업으로서의 철도 공공성을 강화하려는 철도노동자와 국민의 투쟁이다.

철도노동자 작업중 또 사망, 올들어 벌써 21명

철도노동자 작업중 또 사망, 올들어 벌써 21명

인력충원 없으면 산재, 대형사고 가능성 항시 존재 철도노조, 24일부터 안전운행 예고

[철도노조]불법적 노조탄압철회,4.20합의이행,일방적공사입법저지를위한 철도노동자결의대회

[철도노조]불법적 노조탄압철회,4.20합의이행,일방적공사입법저지를위한 철도노동자결의대회

전국철도노동조합은 10일 오후 2시 서울역 광장 앞에서 조합원과 가족, 해고자 동지들이 모인 가운데 ‘불법적 노조탄압 철회, 4·20합의 이행, 공사법 일방통과 저지를 위한 철도노동자 총력결의대회’를 열고 강력한 투쟁을 벌여나갈 것을 결의했다. 이형원 철도노조 위원장 직무대리는 대회사를 통해 “정부와 철도청이 4·20합의는 파기한 체 6·28파업의 책임을 물어 노조탄압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고 비판하며 “조합원들과 함께 강력한 투쟁을 전개해 이 난관을 극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공사법과 관련 “건설교통부가 ‘철도산업발전기본법’에 철도노동자들의 퇴직급여 불이익 방지를 명시, 공사법 통과와 함께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음에도 이 약속마저도 어기고 있다”며 철도청에 대한 분노가 극에 달했음을 전했다. 이어 이승원 공공연맹 위원장은 “몇년 전 만해도 바로 이 서울역 광장에서 단 30여명의 철도해고자들이 오직 민주노조 건설을 위해 농성하고 투쟁해 왔다”며 “지금 철도노조의 상황이 무척 어렵지만 그 때의 투쟁을 상기하면서 다시금 투쟁의 전열을 가다듬자”고 철도노동자들을 격려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마지막으로 결의문을 통해 일방적 공사법안 처리와 노조탄압 및 퇴직급여 불이익 방지를 위해 각 지방과 현장에 돌아가 적극적으로 투쟁을 조직할 것을 결의하며 집회를 마쳤다. *출처: 전국철도노동조합

“열차 안전보다는 민주노조파괴가 우선”

“열차 안전보다는 민주노조파괴가 우선”

철도청, 징계는 신속 합의이행은 세월아

“정말 말로 할 수 없는 탄압이 자행되고 있습니다”

“정말 말로 할 수 없는 탄압이 자행되고 있습니다”

철도노동자들, "갈곳이 인권위밖에 없었다" 복귀후 협상 없이 탄압으로 일관

[인권하루소식] 파업은 끝났지만 탄압은 계속된다

[인권하루소식] 파업은 끝났지만 탄압은 계속된다

철도노조, 인권위에서 대량징계·인권탄압 항의 단식농성 철도 구조조정과 관련한 노정합의 파기와 대량징계에 항의하는 철도 노동자와 가족 등 30여명이 25일 오전 10시,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 7층 인권상담센터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이와 함께 현재 구속 수감돼 있는 철도노조 천환규 위원장 등 7명도 옥중 단식을 시작했다. 이에 앞서 철도노조는 업무복귀 서약서 강요 등 반인권적 노조탄압에 항의하는 진정서를 접수했다. 철도노조는 진정서를 통해 경찰이 △수배 조합원을 찾는다며 수색영장 없이 가정집을 무단 침입하여 주거의 자유를 침해하고 △6월 28일 파업 선포 2시간만에 집회를 강제 해산하고 영장없이 불법연행하는 등 신체의 자유를 침해했으며 △연행된 조합원에게 업무복귀 서약서를 요구하며 거부하면 입건하겠다고 위협하는 등 양심의 자유를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그동안 노동자들의 집단적인 노무거부를 ‘업무방해죄’로 처벌함으로써 사실상 강제노동을 강요하는 관행이 있어 왔던 점을 지적하며, 법원과 헌법재판소에 시정 의견 제출을 요청했다. 철도노조는 지난 1일 4일간의 파업을 철회하고 업무에 복귀했음에도 현재 지도부 14명이 구속되고 조합원 1045명이 고소고발 당했으며, 3차 업무복귀명령 시한을 넘긴 8600여명이 중징계를 앞두고 있는 상태다. 지금까지 세 차례의 징계위가 열려 68명이나 해고(파면과 해임)되는 등

“핏방울과 눈물로 건설한 민주철도 말살기도 단호히 막겠다”

“핏방울과 눈물로 건설한 민주철도 말살기도 단호히 막겠다”

철도노조 조직정비 돌입, 노조탄압분쇄 투쟁 시작

철도파업, 우리는 무엇을 기억하는가?

철도파업, 우리는 무엇을 기억하는가?

7월 10일(수) ITV 게릴라 리포트 방영 (10시 50분~11시 50분) 우리는 사회적 불평등 보다는 차라리 무질서를 택한다. – 홍세화씨 인터뷰 중에서- 법과 정의의 원칙을 지킨다는 미명아래 파업 두시간만에 공권력 투입, ‘선복귀 후협상’만을 강요하며 노조와의 어떠한 대화도 거부한 채 징계방침만을 내세웠던 정부 그 사흘간 철도노동자는 침묵을 강요받았다. 언론은 철도개혁에 관한 사회적 논의를 차단시킨 채 집단이기주의, 경제위기, 시민불편이라는 고루한 파업공식으로 사회적 갈등을 부추겼고 그 안에서 우리가 기억할 수 있는 것은 철도개혁에 관한 합리적 논의가 아니라 감히 철도를 멈춘 노동자들에 대한 사회적 단죄의 참혹함뿐이다. 파업은 철도노동자들에 대한 체포영장, 고소고발, 대량징계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우리가 해야 하는것은 분노를 가슴에 담아 놓는 것이 아니라 철도가 멈춘 그 사흘간의 기억속으로 되돌아 가는 것이다. ” 철도노동자들은 우리에게 어떠한 사회적 문제를 말하고자 했는가” 그 기억의 여정을 시작하는 것만이 파업을 폭동으로 몰아갔던 그 야만의 역사를 되풀이 하지 않는 길일 것이다.

[인권하루소식] 철도청, 파업하느라 수고했으니 쉬라구?

[인권하루소식] 철도청, 파업하느라 수고했으니 쉬라구?

노조원 8천6백여명 대량징계…각계, 정부 강경탄압 비판 철도노조가 파업을 풀고 현장에 복귀했음에도 불구하고 파업 참가자들에 대한 정부의 강경 탄압이 계속되자, 각계의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노동조합기업경영연구소,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등 각계 인권사회단체들은 8일 오전 10시 서울 청운동 청와대 근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철도노조와의 대화를 거부한 채 강경탄압으로 일관하고 있는 정부를 강력 규탄했다. 철도청은 최근의 철도파업과 관련해 이미 지난달 30일 미복귀 노조원 624명을 직위해제(징계전 대기발령 상태)하고 1천여명에 대한 고소고발 조치를 단행한 데 이어, 7일에는 파업 노조원 가운데 3차 업무복귀명령 시한을 넘긴 8,648명 모두를 중징계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또한 철도청은 노조를 대상으로 내달 초 100억원에 달하는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할 계획임도 함께 밝혔다. 이에 따라 파면, 해임 등 사상 초유의 대량징계 사태는 물론, 대량 구속과 손배소송이 뒤따를 전망이다. 이에 대해 단체들은 “‘선 복귀 후 교섭’을 고집하며 아무런 대화도 진행하지 않았던 정부가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어떠한 조건도 없이 현장으로 복귀한 철도노조에 대한 무자비한 탄압을 거듭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정부가 철도노조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고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이에

철도노조 1일 오후 4시 파업철회발표

철도노조 1일 오후 4시 파업철회발표

철도노조 파업철회 발표, 서지본도 철회결정 따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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