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노동운동 열심히 해라? 청와대에 하러 왔다”

“노동운동 열심히 해라? 청와대에 하러 왔다”

20일 저녁, 6개 투쟁사업장 노동자들이 청와대 앞에서 첫 공동투쟁문화제를 열었다. 이 문화제에는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 관광레저산업노조 세종호텔지부, 서울지역지부 청와대분회, 현대자동차 이수기업 해고자가 함께했다. 서로 다른 산별·업종에서 투쟁을 이어온 노동자들은 이날 “함께 싸우고 함께 승리하자”며 단결의 의지를 밝혔다.

탈핵을 향한 856km 발걸음… “청와대는 응답하라!”

탈핵을 향한 856km 발걸음… “청와대는 응답하라!”

20일 오후, 탈핵희망전국순례단이 16일간 856km를 걸어 청와대에 도착했다.

대통령 청와대 복귀, 개방업무 하던 비정규직 노동자들 고용보장 촉구 삼보일배

대통령 청와대 복귀, 개방업무 하던 비정규직 노동자들 고용보장 촉구 삼보일배

29일,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로 출근을 시작했다. 이에 윤석열 정부에서 진행했던 청와대 개방 사업도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이재명 정부는 청와대 재정비 후 제한적 관람을 재개하겠다고 밝히고 있는 가운데, 관람·시설 운영을 맡아온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고용 불안에 내몰리고 있다.

경찰, 靑 앞 하이디스지회 농성장 강제 침탈

경찰, 靑 앞 하이디스지회 농성장 강제 침탈

27일 종로구청 용역과 경찰이 청와대 앞 하이디스지회 농성장을 강제 철거했다. 하이디스 노동자들은 지난 2일부터 △해고 노동자 고용 책임 △해외 먹튀자본 하이디스 경영 감시 △문재인 대통령의 문제 해결 약속 이행을 촉구하며 농성을 해왔다.

’NO트럼프’ 시위에 차벽 재등장…촛불 이후 처음

’NO트럼프’ 시위에 차벽 재등장…촛불 이후 처음

미국 트럼프 대통령 반대 시위에 경찰 차벽이 재등장했다. 박근혜 퇴진 촛불 이후 처음이다. 집회 참가자들은 집회 시위를 방해하는 문재인 정부를 규탄했다. 경찰은 오후 2시부터 집회 참가자를 광장 안쪽으로 밀고 차벽으로 봉쇄했다.

‘정규직 줄게, 금속노조 탈퇴하라’는 만도헬라, 청와대로 간 비정규직

‘정규직 줄게, 금속노조 탈퇴하라’는 만도헬라, 청와대로 간 비정규직

배태민 전 지회장은 금속노조 탈퇴 후 만든 임의 노조 단체를 만들고 사측과 고용의무 이행 합의서를 작성했다. 합의 내용은 근로지위확인소송 등 소송을 취하하고, 불법파견 문제를 제기하지 않으면 정규직으로 채용, 이에 동의하지 않으면 1년 계약직으로 채용하겠다는 것이 골자다.

경찰, 노동자들 청와대 앞 기자회견까지 막아 충돌

경찰, 노동자들 청와대 앞 기자회견까지 막아 충돌

청와대 앞 노동자 농성장을 침탈했던 경찰이 노동자들의 기자회견까지 막는 일이 벌어졌다. 투쟁사업장 공동투쟁위원회(공투위)는 6일 오전 11시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집회와 농성을 방해한 경찰과 종로구청을 고소하는 기자회견을 하려 했다. 그러나 경찰은 오전 10시 40분부터 노동자들이 몸자보를 착용했다는 이유로 기자회견을 막았다.

일자리위원회 다음날, 청와대 앞 노동자 농성장 강제 침탈

일자리위원회 다음날, 청와대 앞 노동자 농성장 강제 침탈

종로구청이 청와대 앞 노동자들의 농성장을 강제 침탈했다. 경찰은 노동자를 격리시켜 구청의 철거 집행을 도왔다. 이 과정에서 노동자들이 넘어지고 짓밟히는 일이 벌어졌다. 노동자들은 지난 21일부터 청와대 100m 앞에서 투쟁사업장 문재 해결을 촉구하며 농성 중이다.

‘재벌 게이트’ 최대 피해 노동자…특검에서 청와대까지 대행진한다

‘재벌 게이트’ 최대 피해 노동자…특검에서 청와대까지 대행진한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최대 피해자인 노동자 수천 명이 특검 사무실부터 청와대에 이르는 대행진을 한다. ‘새로운 세상, 길을 걷자 박근혜-재벌총수를 감옥으로 대행진 준비위원회(준비위)’는 8일 대치동 특검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행진 계획을 발표했다.

시민, 학생 1만여 명 경찰과 대치, “박근혜 퇴진하라”

시민, 학생 1만여 명 경찰과 대치, “박근혜 퇴진하라”

광화문 문화제가 끝나고 10시50분 경 차벽 앞에 있던 경찰병력이 갑자기 차벽 뒤로 빠지면서 상황은 더 격렬해지기 시작했다. 시민과 학생들은 경찰 차벽으로 다가가 평화시위 보장하라며 차벽을 두드리기 시작했다, 이 때 30여명의 학생들이 차벽 위로 올라갔고, 일부는 차벽을 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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